롯데홈쇼핑은 서울시ㆍ구세군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과 서울시, 구세군은 전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돌담길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홈쇼핑은 약 10억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강석주 서울시의회 의원,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 점검 자리가 마련됐다.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롯데홈쇼핑은 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년 브랜드 엑스포 in 중앙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될 브랜드 엑스포의 사전 준비 프로그램으로, 유럽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
롯데홈쇼핑은 8일까지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모바일 가구 박람회를 연다.
롯데홈쇼핑은 이달 가을이 되면서 결혼과 이사 등으로 가구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 기간 가구 구매율이 높은 오후 7∼9시에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다음 달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가구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
국내 주요 TV홈쇼핑업계가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고 있다. 단독 패션 브랜드 유치를 통해 젊은 층 호응도가 높은 팝업스토어나 오프라인 점포를 기반으로 접점을 넓혀, 소비자 경험과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31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
롯데홈쇼핑은 창사 이래 최초로 쇼호스트와 PD를 동시에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TV홈쇼핑을 넘어 모바일 채널 전반에서 방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다.
쇼호스트는 스토리텔링 역량과 방송 기획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1분 자기소개 및 상품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시작으로 카메라 및 오디오 테스트, 업무 적합
롯데홈쇼핑은 창사 이래 최초로 쇼호스트와 PD를 동시에 공개 채용하는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TV, 라이브커머스, SNS 등 멀티채널에서 활약할 쇼호스트와 경력 PD를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TV홈쇼핑을 넘어 모바일 채널 전반에서 방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지원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를
롯데홈쇼핑은 내달 4일까지 해외 패션 온라인 편집숍 ‘아프트(APTE)’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아프트’를 오프라인 현장으로 확장해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자리에서는 △프랑스 레인웨어 브랜드 ‘플로트’
카이스트 연구진이 설립한 폴리페놀 팩토리의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는 약국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19일 그래비티에 따르면 회사는 첫 단계로 서울과 경기 수도권 주요 약국 50여 곳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연내 전국 단위로 취급 약국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래비티는 과학자가 만든 샴푸로 입소문이 나면서 좋은 후기까지 이어졌고 온라인 쇼핑 채널
편의점, 매장 폭발적으로 늘리던 시기 지나온라인 쇼핑 확대되며 침체되는 TV홈쇼핑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부진, 임대료 부담 증가
편의점과 홈쇼핑, 면세점업계 모두 올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들 유통채널 모두 성장 둔화기에 접어든 동시에 소비 침체와 임대료 부담 등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매장이
CJ온스타일·GS샵·롯데홈쇼핑·현대홈쇼핑, 상반기 매출 -1.2%∙영업익 -8.2%TV 시청 가구 줄고, 이커머스 성장세...IP 사업 강화, SNS 시너지 활용 속도
국내 홈쇼핑업계가 올 상반기 ‘부진의 늪’에 빠졌다. TV 시청자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커머스와의 치열한 경쟁, 송출수수료 부담 등이 실적 하락을 부추겼다. 이에 업계는 하반기 모바
롯데홈쇼핑은 8일부터 10일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열리는 여름축제 ‘대(大)피서’에서 자체 캐릭터 ‘벨리곰’ 조형물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축제가 열린 영등포공원에는 3m 규모 풍선 조형물과 1.8m 규모 조형물로 구성된 포토존이 마련됐다. 물놀이존 곳곳에는 벨리곰 미니 컵튜브를 장식했다.
정지현 롯데홈쇼핑 콘텐츠개발랩(
롯데홈쇼핑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동국제약이 협업한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을 홈쇼핑 업계 최초로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7일 론칭 방송에서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 컬러 등이 적용된 쿨링패치(40매*2박스)와 마데카 크림(4개)을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쿨링패치는 팔, 목, 이마 등에 붙여 피부의 열을 낮춰 주는 냉
롯데, '롯튜브' 채널 통해 유튜브서 상품 첫 론칭CJ, 인플루언서와 협업⋯모바일 플랫폼도 강화현대ㆍGS도 1분 이내 쇼트폼 확대...명품도 판매
국내 홈쇼핑업계의 ‘유튜브 사랑’이 과할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TV채널 사업자로서의 체면을 버리고 유튜브에 올라타 제품 팔기에 혈안이 돼 있는 상황이
롯데홈쇼핑은 25일 서울 성북구 성북점자도서관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에 참여할 대학생 서포터즈 1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림보이스는 2016년부터 롯데홈쇼핑이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추진 중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권을 보장하고 청년층의 재능 기부와 공익 콘텐츠 제작 참여
TV홈쇼핑업계가 최근 주고객층인 4050세대 여성에게 친숙한 배우, 인플루언서 활용 등에 적극적이다. 쇼핑 콘텐츠의 중요한 요소로 감성과 공감이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이 작년 9월 론칭한 배우 이유리의 ‘요즘쇼핑 유리네’는 감성과 공감 콘텐츠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80년대생 배우가 친구처럼 쇼핑 혜택을 공유하
롯데홈쇼핑은 18일 영등포구청과 벨리곰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지역문화 홍보ㆍ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롯데홈쇼핑 본사가 있는 영등포구와 함께 170만 팬덤을 보유한 벨리곰 지식재산권(IP)를 지역 콘텐츠에 접목해 축제, 관광, 소상공인 홍보 등에 활용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으로 양측은 △
20일 초복을 맞아 유통식음료업계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마음을 담아 삼계탕 나눔에 앞장 서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초복을 맞아 17일 서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000만 원과 소외계층 200가구에 인기 보양식으로 구성한 ‘기력회복 패키지’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프리미엄 겨울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역시즌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총 470억 원 규모의 물량이 준비됐으며 상품 별로는 LBL 헝가리 구스다운 재킷, 바이브리짓 롱코트, 진도 엘페의 밍크 아우터, 폴앤조 퍼코트 등이 마련됐다.
롯데홈쇼핑이 자체 개발한 인기 캐릭터 ‘벨리곰’이 홍콩과 대만에서 첫 대형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벨리곰은 11일부터 홍콩, 대만의 주요 쇼핑몰에서 전시 행사를 진행,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벨리곰은 2023년 태국, 2024년 일본, 대만에 각각 처음 진출했다.
롯데홈쇼핑은 방송ㆍ유통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해외연수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외시장 탐방, 전문 교수진 강의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항공권, 숙박비를 포함한 모든 경비를 지원한다. 수료생이 롯데홈쇼핑 인턴사원 채용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도 부여한다. 현재까지 3차례의 해외연수를 진행했고 총 64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