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서울시ㆍ구세군과 ‘돌담길 바자회’ 통해 미래세대 지원

입력 2025-09-11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류, 잡화 등 10억 원 상당 물품 후원⋯방문객 대상 할인 판매

▲롯데홈쇼핑은 10일 서울시ㆍ구세군과 함께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구세군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 구세군 한세종 서기장관, 롯데홈쇼핑 이동규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서울시의회 강석주 의원, 구세군 홍봉식 커뮤니케이션스국장.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10일 서울시ㆍ구세군과 함께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구세군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 구세군 한세종 서기장관, 롯데홈쇼핑 이동규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서울시의회 강석주 의원, 구세군 홍봉식 커뮤니케이션스국장.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서울시ㆍ구세군과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과 서울시, 구세군은 전일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돌담길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홈쇼핑은 약 10억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강석주 서울시의회 의원, 한세종 구세군 서기장관 등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물품 판매 행사를 넘어 기업 기부가 시민 참여로 이어지고 판매 수익금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방점을 뒀다. 수익금은 롯데홈쇼핑이 추진하는 아동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건축과 청소년 장학금, 치료비 지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번 바자회는 기업의 기부와 시민의 참여가 하나로 연결되며, 나눔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90,000
    • -1.24%
    • 이더리움
    • 4,68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48%
    • 리플
    • 2,906
    • -0.14%
    • 솔라나
    • 197,300
    • -0.5%
    • 에이다
    • 543
    • +0.56%
    • 트론
    • 465
    • -2.11%
    • 스텔라루멘
    • 318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660
    • +0.44%
    • 체인링크
    • 18,930
    • -0.32%
    • 샌드박스
    • 209
    • +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