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샵닷컴’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최근 동국제강 마케팅실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올해 5월 말에 오픈한 동국제강의 철강 온라인 판매 플랫폼 스틸샵닷컴에 대해 문의하는 고객사들의 전화가 끊이지 않아서다.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에 힘입어 한 달 동안 스틸샵을 통해 판매된 후판만 약 2000톤이다. 동국제강 월간 후판 판매량(약 5만
동국제강은 1일 SK에코플랜트와 ‘국내외 건설 및 관련 시장에서의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경북 포항시 동국제강 중앙기술연구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병문 동국제강 중앙기술연구소장과 양재웅 SK에코플랜트 에코스페이스부문 OXG 그룹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공공 보건과 안전 환경의 중요성에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9일 "하반기 철강 시황도 (올해 상반기처럼)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철의 날' 행사에 앞서 기자와 만나 하반기 철강 시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타격을 받았던 철강 시장은 전방 사업 반등으로 살아나기 시작했다
동국제강은 3일 동영상 포털 유튜브에 철강 브랜드 채널인 ‘럭스틸(Luxteel) TV’를 오픈했다.
럭스틸 TV는 동국제강의 국내 최초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을 매개로 개설한 동영상 채널이다.
포스코가 공식 유튜브 채널 포스코 TV를 운영하고 있지만, 철강 브랜드 단독으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채널 개설은 동국제강이 처음이다.
동국
동국제강은 프리미엄 건축용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의 2021년 디자인 콘셉트로 ‘라이프(Life)’를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동국제강이 올해의 디자인으로 제시한 라이프는 장기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주거 및 사무 공간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건물과 공간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해석하자는 취지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차단하는 컬러강판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국내 최초의 항균 컬러강판인 ‘럭스틸 바이오’의 성능을 개량해 코로나19를 30분 내에 99.9% 사멸하는 항바이러스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나온 항균 컬러강판은 박테리아, 곰팡이 등에 대한 저항성을 인증 받은 바
동국제강이 후원한 내진 철근으로 지어진 경남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가 6일 개소했다.
함안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는 지상 2층 건물로 동국제강 내진 철근 48톤으로 건물의 골조를 세웠다.
아동센터 건립을 진행한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 대표는 “동국제강의 내진 철근 후원으로 교육 취약지역인 이 지역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의 나래를 펼칠 수 있
스마트폰, 자동차 등 소비재에만 이름이 있는 것이 아니다.
철강업체들도 최근 자사 철강제품에 이름을 붙이고 있다. 브랜드화가 제품 마케팅 및 판매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철강업체들이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선보인 브랜드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포스코, '이노 빌트' 통해 강건재 시장 선두 노린다
업계 1위인 포스코는 다양한 철강
철강업체들이 이른바 ‘철 브랜드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업황이 악화된 가운데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판매량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강판은 용융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도금강판 브랜드 ‘알서스타’(ALSUSTA)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달에는
동국제강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20 컬러강판 디자인 트렌드 및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발표회는 컬러강판 신규 전략 제품을 제안하고, 디자인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를 주관한 동국제강 디자인팀은 발표회 키워드로 'add+'를 선정했다. 디자인과 컬러가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고부가가치화를 끌어낸다
동국제강은 3일 자사가 후원한 내진철근,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로 지어진 충북 옥천군 ‘청산 지역아동센터’가 준공됐다고 밝혔다.
청산 지역아동센터는 지상 2층 건물로 동국제강 내진 철근 45톤으로 건물의 골조를 세웠고, 럭스틸 징크 패턴이 지붕과 외장재로 사용됐다.
앞서 동국제강은 2012년 전남 강진 산내들 지역아동센터에 럭스틸 기부를
“컬러강판 초격차 전략을 이어가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철강 시장이 악화일로에 접어들었던 3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당시 주주총회에서 위기 극복 방법으로 ‘컬러강판’을 꼽았다. 불황에도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다는 이유에서다.
장 부회장의 판단은 올해 1분기 만에 틀리지 않았음이 증명됐다. 지난해
동국제강 컬러강판이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악재에도 선방했다.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앞세워 지난해와 유사한 매출을 기록했다.
13일 동국제강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같은 변수에도 컬러강판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컬러강판은 동국제강 전체 매출의 약 14%를 차지하는
“혹시 저희가 직접 스티커를 만들어도 될까요?”
지난달 동국제강 영업팀은 예상치 못한 전화를 받았다. 동국제강의 향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를 납품받은 업소용 냉장고 업체 A사가 럭스틸 바이오의 장점이 언급된 스티커를 제작해도 되냐는 것이었다. 냉장고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영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이유를 들었고 동국제강은 이를 허락
동국제강은 최근 자사 철강 브랜드에 따라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디프로덕트(D’prduct)’ 앱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디프로덕트에 E카달로그, 영상 등과 연동시켜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담당자들과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글, 영문 버전으로 개발된 디프로덕트 앱은 동국제강
“자동차만 제외하고 색깔 들어가는 강판은 다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자와 만난 동국제강 관계자는 자사 컬러강판에 대해 자신감이 가득 찬 목소리로 말했다. 동국제강은 TV, 냉장고, 엘리베이터, 벽재 등 철이 들어가는 대부분의 컬러강판을 생산한다.
동국제강 부산공장은 컬러강판 기술력을 구현해 강판 위에 색을 입혀 수놓는 작업까지 마무리하는 세
동국제강이 금속가구에 컬러강판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동국제강은 금속가구 전문업체 ‘레어로우’와 함께 금속가구 신제품 ‘SYSTEM000’을 협업해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SYSTEM000에는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이 적용됐다.
PCM(선도장 방식으로 생산되는 컬러강판)이 금속가구 제작에 적용된 것은 세계 최초다.
동국제강은 차별화된 인재 발굴과 육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지원자에 대한 배려를 우선하는 채용 방식과 행사를 통해 동국제강에 걸맞은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동국제강의 ‘주니어사원 제도’는 일반적인 인턴사원과는 채용 방식이나 근무 형태가 다르다. 4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달간의 채용 과정을 거쳐 최종 합
동국제강은 '오브라 아키텍츠'와 함께 '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 : 기억된 미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인 공공건축가 제니퍼 리와 파블로 카스트로가 이끄는 '오브라 아키텍츠'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당에 동국제강의 플래그십 컬러강판 럭스틸과 H형강으로 제작된 ‘영원한 봄’이라는 파빌리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