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설날 명절음식 나눔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MG손보는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저소득 중증 장애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날 명절음식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거동이 어려운 이웃들이 가정에서 편리하게 떡국과 불고기 등 명절음식을 마련할 수 있도록 떡국꾸러미를 만들어 제공했다. 떡국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채솟값부터 가공식품 가격까지 천정부지로 오르며 서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차례상과 손님맞이 음식 장만 비용에 세뱃돈까지 부담이다. 올해 설 명절을 알뜰하게 보낼 수 있는 ‘슬기로운 설 소비생활’ 꿀팁을 소개한다.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평균 24만 원…온누리 상품권이면 10% 싸게
16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현대그린푸드가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전류, 삼색 나물, 잡채 등 간편 차례상 차림 제품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17일까지 ‘그리팅 명절 상차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명절마다 차례상을 차리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설맞이 떡만둣국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재단과 중기중앙회는 1000박스(4만 명분)의 떡만둣국 키트를 도움이 필요한 전국 235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떡만둣국 키트는 1박스에 떡국떡, 만두, 국거리용 소고기, 쌀소면 등 40명이 식사할 수 있는 양으로 구성돼 있다.
국제기능올림픽 참가자 등 사회 각계 인사尹 "어렵고 힘들어도 국민 위한 길을 가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취임 후 첫 설날을 맞이해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각계 원로, 호국영웅과 유가족 및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 인사 1만5000여 명에게 설 명절선물과 카드를 전달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각 지역의 특산물이 담긴 설 명절선물과 메시지가 담
자치구들 설 장보기 직거래 장터 개최…품질좋은 농축수산물 판매중간 유통 없어 저렴하고 지역농가 도움…무료배송·판매수익금 기부도
요즘 장보러 가면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걸 실감할 텐데요. 지난해 소비자물가가 5.1% 뛰면서 외환 위기 당시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직을 위해 공부에 몰두하는 취준생들이 대표적이다. 더욱이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 대신 자발적 거리두기를 선택한 사람들도 있다. 명절을 혼자 보내는 ‘혼명족’들을 위해 주요 편의점들이 도시락 신제품을 준비했다.
CU는 ‘복 많이 도시락’(5500원)을 선보였다.
“어서 오세요. 한번 보고 가세요. 정말 맛있어요. 이렇게 평소에 하지 않던 호객행위까지 하는데 손님들은 가격만 묻고 그냥 가십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오전 11시, 경기도 의정부시 제일시장은 비교적 한산했다. 제수용품을 사기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선뜻 지갑을 열지 못했다. 상인들은 물건을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 구수한 입담으로 손
산업은행은 28일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이해 '2022 설맞이 사랑 나누기' 후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 설맞이 사랑 나누기'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영등포구 소외계층 어르신과 쪽방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과 상호 연계 추진했다.
산업은행
NH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성동구 소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떡국 떡(2kg) 200세트를 전달하는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수환 경영지원부문 부행장과 업무지원센터 직원들이 참석했다.
농협은행 업무지원센터는 지난 2012년 성동장애인복지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10년째 매
케이뱅크가 서울 중구청과 손잡고 설날을 맞아 중구지역 어르신 등 300명에게 '설맞이 명절 꾸러미(총 10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꾸러미는 떡국 떡, 사골곰탕, 현미유과 등 설 명절에 즐기는 음식들로 구성됐다. 모든 물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구 내 전통시장에서 구입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 등 지
이마트와 SSG닷컴은 피코크 제수음식 물량을 10%가량 확대하고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가 피코크 제수음식의 명절 전 15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 전인 2019년 대비 작년 설에는 34.1%, 추석에는 11.1%의 두 자릿수 신장율을 보였다. 같은 기준 SSG닷컴 피코크 제수음식 매출도 19년 대비 21년 설에는 106%, 추석에
G마켓, 옥션은 11일까지 2022년 신년 이벤트 ‘새해맞이 특가 내려온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건강식품, 신선식품, 간편식은 물론 캘린더, 청소용품 등 새해 맞이템과 각종 뷰티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맛있는 새해맞이관’, ‘슬기로운 새해맞이관’ 2개 테마관 페이지로 구성된다. 맛있는 새해맞이관에서는
“떡집은 코로나19 피해에도 제대로 지원도 못 받고 이리저리 치이면서 사각지대에 있었어요. 가래떡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경기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11월 11일 가래떡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오전, 서울 강북구 수유시장은 떡을 찌는 하얀 연기로 가득했다. 전통시장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떡집들은 인절미와 시루떡, 백설기, 바람떡 등 20여 종 이상
떡국떡ㆍ떡볶이떡이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 업종으로 지정된 가운데,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의 상생 협력 사업은 여전히 유효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일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떡국떡·떡볶이떡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대기업은 현재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수준에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활동을 할 것으
대기업 진출이 우려됐던 떡국떡ㆍ떡볶이떡 제조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제외된 지 1년여 만에 다시 중소기업 품으로 돌아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떡국떡ㆍ떡볶이떡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기업은 앞으로 5년간(2021년 9월~2026년 9월) 떡국떡ㆍ떡볶이떡 제조업에 관한 인수ㆍ개시ㆍ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200여 명에게 유기농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광주전남 사회적경제 기업을 통해 제작한 통밀, 쌀, 떡국 떡, 국수 등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유기농 식재료 묶음이다. 꾸러미는 공사 직원과 지역 복지관 직원들이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앞서 7일에는 시설에
설이 지나고 나면 남는 전이나 떡국 떡을 처리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다. 명절 내내 먹은 음식이라 물리는데 버리기엔 아까워 고민하게 되지만 조금만 노력한다면 새로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
CJ프레시웨이가 푸드스타일리스트 김혜경 요리사와 함께 명절 남은 음식을 활용한 요리법을 알아봤다.
김혜경 푸드스타일리스트는 “남은 탕국에 청경채, 버섯 등 냉장고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