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만두 등 음식을 왕성하게 먹는 것이 시청자의 눈길을 붙잡는다. 요즘 음식 먹는 장면을 내보내는 ‘먹방’이 인터넷 방송과 KBS, JTBC 등 지상파, 종편채널에서 인기가 높다. tvN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의 요리 만들기가 폭발적 관심을 끈다. ‘쿡방(CooK+
미국 내 사회 소수 집단인 동성애ㆍ양성애ㆍ성전환자(LGBT)에게 가장 친화적인 도시로 워싱턴 주 시애틀이 뽑혔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너드 월릿(Nerd wallet)은 홈페이지에서 시애틀이 총점 96.81점을 받아 샌프란시스코(90.09점)ㆍ애틀랜타(85.15점)를 밀어내고 LGBT 친화 도시 1위에 올랐다고 밝혔
미국 법무부가 동성부부에도 이성부부와 같은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이날 “합법적으로 결혼한 동성부부는 교도소 방문이나 경찰 및 소방공무원의 사망 보상금과 자녀 교육비 혜택, 파산 절차 등에서 이성부부와 같은 권리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0일 법무부 직원들에게 이런 조
김조광수ㆍ김승환 혼인신고
김조광수ㆍ김승환 동성커플의 혼인신고가 화제가 된 가운데 앞서 김조광수가 자신의 블로그에 남긴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조광수는 6일 자신의 블로그에 “12월 10일에 혼인신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혼인신고를 예고했다.
공개된 글에서 김조광수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 오전 10시에 서대문구청으로 혼인시
김조광수
김조광수 혼인신고서 접수 및 수리가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청 측은 김조광수 김승환 동성커플의 혼인신고 접수를 수리 불가한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다.
서대문구청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조광수 김승환 동성커플의 혼인신고서 접수는 가능하지만 수리는 불가하다“고 전했다.
서대문구청 측은 또 "김조광수 측에서 혼인신고
호주에서 처음으로 동성부부가 탄생했다고 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서호주 주 지방의회의 스티브 도슨 의원은 이날 동성결혼이 허용된 수도준주(ACT) 캔버라에서 파트너인 데니스 리들로와 결혼하면서 호주 최초 동성부부가 됐다.
호주는 지금까지 동성결혼의 법적 효력을 인정하고 있지 않으나 ACT 의회가 지난 10월 동성결혼법을 통과시키면
김조광수 김승환 혼인신고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린 동성커플 김조광수 감독과 레인보우팩토리 김승환 대표가 오는 10일 혼인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동성애 커플이 혼인신고서를 제출해 법적 부부로 인정된 전례가 없어 적지 않은 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등에 따르면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은 오는 10일 오전 1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의 국내 첫 동성 결혼식이 화제가 됐다. 일부는 “둘이 사는 것은 좋은데, 조용히 좀 지내라”, “변하지 않는 자연법칙은 이성애다” 등 비난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은 “남이 누굴 좋아하든 그걸 왜 타인이 뭐라 합니까?”, “동성애가 정신병이 아니라, 자기와 ‘다른 것’을 혐오할 정도로 싫어하는
미국 연방 대법원이 동성결혼 커플에 대한 제도적 차별을 규정한 연방 결혼보호법(DOMA)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방 결혼보호법은 “결혼은 이성간 결합”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연방 결혼보호법이 동성 결혼 커플에게 세금은 물론 보건과 주택 관련 혜택을 주지 않는 것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전했
러시아 하원이 해외 동성애 부부의 러시아 어린이 입양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ABC뉴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앞서 러시아 하원은 11일 미성년자에 대한 비전통적인 성향의 동성애 광고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동성애자의 활동을 제한한다는 논란이 커졌다.
러시아 하원은 이날 동성애를 합법화한 국가의 동성애 부부 또는
직장 내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이른바 커밍아웃이 늘어나고 있다.
2년 전 커밍아웃한 세계적인 회계법인 언스트앤영의 베스 브룩 글로벌 부회장은 “커밍아웃 후 직원들과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고 업무 수행 능력도 향상됐다”고 밝혔다.
리치 사빈 윌리엄스 코넬대학 성별연구소 심리치료사는 직장에서 커밍아웃하지 않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의사를 밝힌 가운데 기업들 역시 동성결혼을 지지하고 나섰다.
기업들이 이처럼 동성결혼을 지지하고 나서는 것은 재정적인 요인이 크다고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분석했다.
‘남성과 여성 사이의 혼인’으로 규정한 결혼보호법(DOMA)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96년 제정한 것으로, 이성부부에게
브라질에서 16일(현지시간)부터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조치가 전면적으로 시행되면서 앞으로 동성결혼이 빠르게 늘어날 전망이다.
브라질 사법협의회(CNJ)는 14일 등기소에 동성 간의 혼인신고 접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결정문을 찬성 14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협의회의 결정문은 연방대법원(STF)의 평가를 거쳐야 하지만 연방대법원은 이미 동성결혼을 허
우루과이 의회가 동성결혼 허용법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현지언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루과이 하원은 전날 표결에서 찬성 71표, 반대 21표로 동성결혼 허용법안을 통과시켰다. 상원은 지난 2일 시행한 표결에서 찬성 23표, 반대 8표로 법안을 가결한 바 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우루과이가 세계적으로 21번째로 동성결혼을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