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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l. 10 대치동에 없는 것: 슈퍼리치들의 자녀 교육법 [THE RARE]
    2026-07-10 18:00
  • 고1 자퇴생 평균 3.7등급 '하위권'…교육부, '내신 리셋' 반박
    2026-07-06 14:00
  • 스페이스X, 7일 나스닥100 편입...최대 41조원 유입 기대
    2026-07-06 11:21
  • 양산 최초 EBS 입시 설명회…수도권 못지않은 대입 전략 기회 열린다
    2026-07-06 07:30
  • 내신 5등급제에 '큰 학교' 쏠림…300명 이상 일반고 진학 30.6%↑
    2026-07-05 09:54
  • 서울시교육청, 14~17일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개최…150개 체험부스 운영
    2026-07-05 09:00
  • 배재고는 어떤 학교?⋯의치한약수 55명ㆍSKY 89명 배출
    2026-07-03 17:06
  • 올해 수능 달라진다⋯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 제공
    2026-07-02 14:13
  • 학생부 거래 막는다…교육부, '학생부 컨설팅' 공공 상담으로 대체
    2026-07-01 12:00
  • 6월 모평 '사탐런' 역대 최고…입시 예측 더 어려워졌다
    2026-06-30 12:00
  • AI 챗봇으로 대학 추천까지…교육부, 하반기 대입 지원 서비스 본격 가동
    2026-06-28 09:00
  • '입결'만 믿고 수시 지원했다간 낭패…모집 입원·전형 변화까지 따져야
    2026-06-27 08:00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2026-06-24 05:00
  • AI 통역 진학설명회 연다…이주배경학생 진학 지원 확대
    2026-06-22 12:00
  • [마감 후] 경쟁 없는 대입은 없다…대입개편보다 먼저 답해야 할 질문
    2026-06-18 06:00
  • 영화 ‘3670’ 박준호 감독 “탈북자와 성소수자...공동체에 속하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문화人터뷰]
    2026-06-15 06:00
  • [데스크 시각] 코스닥 ETF 확대 전 구조개혁이 먼저다
    2026-06-10 06:00
  • 카오페이증권, 판관비 1400억원 돌파…비용 구조 효율화 과제
    2026-06-08 07:00
  • [마감 후] ‘안전한 서울’ 시정 최우선 삼아야
    2026-06-04 06:00
  • 6월 모평 오늘 실시…입시 전문가들 "가채점 후 대학군부터 다시 짜라"
    2026-06-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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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정년연장, 고용·연금·임금체계 함께 고려한 종합 정책 필요”
    2026-03-14 10:30
  • “돌봄통합 예산, 간식 값 불과” 의료·복지 곳곳서 반대
    2025-12-15 07:00
  • 배움이 계속 되어야 하는 이유  “나를 찾는 기쁨”
    2025-11-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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