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미국암연구학회(AACR) 참여를 위해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AACR는 90개국 이상 4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 중인 미국의 3대 암학회 중 하나다. 매년 2만여 명 이상의 연구자가 모여 암에 대한 임상결과 보고, 혁신기술 소개, 최신 암 치료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CDMO 진스크립트와 두 개의 이중항체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라이선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전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스크립트와 파트너십 체결식을 갖고, 향후 개발 계획과 관련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통해 진스크립트는 에이비엘바이오에 종양 항원을 타깃하는 싱글도
에이비엘바이오가 파트너십을 통해 이중항체 플랫폼을 확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19일 글로벌 CDMO 진스크립트(GenScript Biologics)와 두 개의 이중항체 프로그램 공동개발과 라이선스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스크립트와 파트너십 체결식을 갖고, 향후 개발 계획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
인콘은 자회사 자이버사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에 참여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희귀질환ㆍ항염증치료제와 관련해 공동연구 방안 및 라이선스 계약 등 파트너링 미팅을 추진한다.
인콘은 자이버사가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 USA 2019)’에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약바이오 업계의 ‘플랫폼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플랫폼 기술은 신약개발 과정에서 다양한 후보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으로 기술적인 진화와 뛰어난 확장성으로 업계에선 시장 선점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기반이 되는 기술에 여러 종류의 타깃 물질을 바꿀 수 있어 다양한 후보물질 도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약개발에 사용되기 시작한 3D바이오
신영증권은 15일 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기술로 파이프라인 확장과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이명선 신영증권 연구원은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두 개의 서로 다른 항원을 인식할 수 있는 항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두 개의 항체 결합 구조로 파이프라인 확장과 기존 단일 항체 치료제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
한독이 이중항체 전문 회사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국내 임상시험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한독이 펼쳐온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다.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기반 신약 과제 중 국내 임상 1a상을 진행 중인 신생혈관 억제 항암항체 ABL001을 포함하여 T-세포 관여 이중
한독은 이중항체 전문 회사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국내 임상시험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기반 신약 과제 중 국내 임상1a상을 진행 중인 신생혈관 억제 항암항체 'ABL001'을 포함해 T세포를 끌어드리는(T cell engager) 메커니즘의 이중항체, 이중항체 기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500만 달러 규모의 지분투자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며 한독은 이중항체 신약 과제를 기술이전해 개발 중인 트리거 테라퓨틱스의 지분을 확보했다.
트리거 테라퓨틱스는 지난해 4월 설립된 회사로 유망한 후보물질을 발굴해 임상과 개발에 집중하는 NRDO를 지향한다. 현재 국
김태한 삼성바이로직스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 현황과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김 사장이 9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의약품 산업에서 삼성의 혁신과 성장(Innovation and Growth of Samsung in Biologics Industr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국내 회계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또한 올해 18만리터 규모의 3공장 수주물량을 50% 이상 확보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는 등 글로벌 CDMO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글로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에이비엘바이오가 연이은 기술이전 성공으로 글로벌 수준의 이중항체 개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김지하 연구원은 “에이비엘바이오는 2016년 설립된 이중항체의약품 전문 개발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이용해 23개의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및 연구 중”이라며 “기존 단일항체의약품 대비 우수한 효능과 낮은 독성 및 비용의
코스닥 입성을 앞둔 파멥신이 개발 중인 항체의약품 ‘타니비루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김지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3일 “파멥신은 완전인간 항체의약품 개발 플랫폼을 보유해 단일 및 이중항체의약품을 연구 중”이라며 “완전인간항체의약품은 기존 마우스 유래 항체의 면역반응으로 인한 부작용 우려가 없어 최근 글로벌 항체의약품 산업
앱클론이 연내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항체신약 개발 바이오 벤처기업인 앱클론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시장 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앱클론은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기관이 실시한 기술성 평가에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 자
제약업계가 바이오시밀러(바이오 복제 의약품)에 대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늘리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위한 전용 공장을 경쟁적으로 건설하는가하면, 수조원에 달하는 해외시장 진출 성과도 속속 나오며 불황에 빠진 제약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3일 제약·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의약품 시장은 2010년 1380억달러(약 141조원)에서 2020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명공학회사 셀트리온(대표이사: 서정진)은 호주 멜버른의 CSL Limited(이하 CSL)의 본사에서 CSL이 자체개발 한 급성 골수종 백혈병 치료용 단백질 의약품인 CSL360의 공정개발 및 임상물질생산계약과 상업용 제품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2월 28일 발표하였다.
CSL(2006년 매출액 2조 3천 억원)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