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리사이클 나일론 소재인 ‘코오롱 나일론’을 개발, 이번 봄ㆍ여름시즌 상품 일부에 적용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오롱FnC의 모태인 ‘코오롱(KOLON)’은 ‘코리아 나일론(Korea Nylon)’의 줄임말로, 국내 최초 나일론 합성에 대한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 코오롱스
패션업계가 새봄을 맞아 레깅스, 트레이닝 셋업 세트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이른바 '집콕 패션'으로 불리는 '원마일웨어의 인기가 계속됨에 따라 올 봄여름에도 유행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봄여름 주력 상품으로 생생한 색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그때 그 시절 추억 소환! 감성다방 '쌍○○○'을 찾아간다.
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쌍곰뽑기·쌍곰파르페 맛집 '쌍○○○'을 찾아가 대박 비법을 듣는다.
인천 옹진군, 선재대교 맛집으로 통하는 '쌍○○○'에서는 뉴트로 음료를 만
옛 상품들이 '부활'하고 있다. 레트로 열풍이 기성세대에는 추억과 향수를, 밀레니얼 세대에는 신선함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대에 어필하자 업계는 과거 단종됐던 제품을 속속 재출시하고 나섰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 보니 '레트로피아'(레트로+유토피아) 바람이 거세졌고, 주력 소비층이 밀레니얼 세대로
신세계푸드는 올반 옛날통닭이 라이브 방송에서 큰 인기를 타며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올반 옛날통닭은 출시 5개월 만에 10만 개가 판매됐고 지난달 25일 진행된 첫 라이브 방송 이후 일 평균 5000개, 20일 만에 10만 개가 추가로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넘어섰다.
이 같은 판매량 증가는 식품업계 전반
팔도가 ‘뿌요소다’를 24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뉴트로 트렌드에 발맞춰 추억 속 음료를 소환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뿌요소다’는 1998년 출시돼 큰 사랑을 받았던 음료이다. 업계 최초로 아이들이 손에 쥐고 마실 수 있는 소형 페트병(245㎖)을 도입해 주목을 받았다. 그룹 ‘디바’의 ‘왜 불러’를 개사한 CM송과 재미있는 표정의 캐릭터
편의점 CU가 유행곡 ‘테스형’을 모티브로 만든 ‘테스형 막걸리(2000원)’를 업계 단독으로 다음달 2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노래 테스형은 현대인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에게 삶의 애환을 묻는 내용을 위트 있게 풀어내 트로트를 좋아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도 '밈'으로 사용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테스형 막걸리는
국내 대표 렌털 전문기업 모두렌탈은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에코체(ECOCE)’가 출시 9개월만에 누적 매출액 16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김남주 음식물 처리기’로 유명한 에코체 음식물 처리기는 기존에 음식물 처리기 사용을 망설이게 했던 용량ㆍ소음ㆍ냄새ㆍ설치 등의 문제를 모두 해결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지난 5월 출시 직후부터 소비
해피콜은 2021년형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3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엑슬림 뉴트로’는 홈쇼핑, ‘엑슬림 글램’은 오프라인, ‘엑슬림 큐브’는 온라인 전용 제품이다. 해피콜 ‘엑슬림’ 시리즈는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 108만8000대, 누적 매출 3884억 원을 돌파한 스테디셀러다.
2021년형 ‘엑슬림’ 3종은 새로운 디자인을
“‘할매’ 날고 ‘아재’ 뜬다.”
구태의연하고 낡은 이미지의 ‘할매’와 ‘아재’스타일이 트렌드로 거듭났다. 1970~80년대 인기를 얻었던 제품들이 재탄생하는가 하면 일부 제품은 MZ세대 공략에 성공하며 ‘레트로’를 넘어 ‘뉴트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복고 제품에 대한 MZ세대의 열광은 집콕 장기화로 부모와 조부모 세대와 함께하는 일상이 길어진 것도
서울시는 12일 제4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수1 단독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안은 성동구 성수동1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2층, 282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계획이다.
해당 부지는 중랑천 남쪽에 있어 한강 산책로와 가깝고 반경 1km 이내에 서울숲과 성수구두테마공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
2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멜킨스포츠의 ‘치닝디핑 턱걸이기구 가정용 철봉 실내’와 BFL아웃도어의 ‘에어 블랙 운동화 런닝화 10㎜ 쿠션깔창’ 등을 19일 선정했다.
집콕 장기화에 따라 홈트족 증가로 실내 운동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되는 상품은 최대 중량 300kg로 믿음직한 강도와 내구성 보장하는 멜킨
전자업계가 뉴트로(retro+new) 마케팅을 강화하며 갖가지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장년층 고객에겐 향수를 자극하고, MZ세대에겐 새로움과 재미를 주며 소비를 촉진하려는 목적이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삼성전자는 19년 만에
롯데제과가 공식 자사몰 ‘롯데스위트몰’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2일 롯데스위트몰이 열리면서 지난해 한정판으로 출시됐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는 상시 운영된다. ‘월간 과자’는 지난해 세 차례 한정판으로 출시하며 모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한정판으로만 선보였던 뉴트로 패키지 제품도 ‘햇님 상회’ 코너를 통해 살 수 있고 ‘지금 신상’ 코
2002년 4월 출시된 이건희폰이 19년 만에 돌아왔다. 실제 휴대폰은 아니고 무선이어폰 신제품 '갤럭시 버즈 프로'의 커버 케이스 얘기다.
삼성전자는 15일 갤럭시 버즈 프로 출시 기념으로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애니콜 스페셜 커버를 증정한다. 이 커버는 삼성전자 애니콜 폴더폰 2개 모델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고(故) 이건희 회장이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1월 뉴트로 콘셉트로 선보인 에어프라이어 전용 가정간편식 ‘올반 옛날통닭’이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올반 옛날통닭’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 37%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11~12월 중 3회에 걸쳐 진행된 홈쇼핑 방송에서 매회 완판을 기록하며 홈쇼핑에서만 1만
드링크인터내셔널의 '뉴트로' 위스키 '패스포트'가 편의점에 입성한다.
드링크인터내셔널은 패스포트 200㎖를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1984년 대한민국 최초로 출시된 특급 위스키 패스포트는 1994년 국내 판매 1위와 국내 시장점유율 49.3%을 기록한 제품이다.
패스포트 200㎖의 소비자가는 편의점에서 8900원대에
이디야커피의 전통차 3종 쌍화차, 대추차, 생강차가 20·30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수량 30만 잔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측은 코로나 19로 높아진 건강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옛것을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 트렌드가 반영돼 젊은 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봤다.
이디야 ‘쌍화차’는 천궁, 백작약
드링크인터내셔널이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 '패스포트'에 이어 와인까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종합주류회사로 도약에 나섰다.
드링크인터내셔널은 자회사인 인터리커가 프랑스 와인 명가 바론 필립 드 로칠드와 보르도를 대표하는 와인인 ‘무똥 까데’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무똥 까데는 매년 칸 영화제 공식와인으로 선정되며 '칸의 와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