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내곡동 생태탕 식당’ 주인 아들 A씨가 기자회견을 취소한데 대해 “경찰은 의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경호 대책을 즉시 강구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박영선 서울시장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인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협박으로 진실을 틀어막으려는 야만적인 위협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
5일 예정했던 기자회견 돌연 취소"신분 노출시 해코지가 두려워졌다"TBS 뉴스공장 출연 "생떼탕 발언 기분 나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005년 자신의 식당에 들렀다 주장한 생태탕 집 주인 아들 A씨가 5일 오전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했다.
A 씨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후보의 식당 방문 당시 정황을 밝힐 예정
더불어민주당은 5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이날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오·박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된 선거법 위반 행위는 당선무효형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당 법률위원회의 보고가 있었다”고 밝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인 김한규 민주당 법률대변인은 5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자신을 둘러싼 내곡지구 ‘셀프 보상’ 의혹에 대해 내놓은 해명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 후보가) 서울시장 시절 부인이 상속받아 수십 년간 방치돼 처분하기 어려웠던 그린벨트 땅을 주택지구로 지정해 보상을 받은 게 문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5일 TV토론에서 맞붙는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방송기자클럽이 주최하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부동산 문제 등을 놓고 격전을 벌일 예정이다.
세번째 격돌이자, 4·7 보궐선거 이전에 실시되는 마지막 토론이다. 두 후보는 이날 토론회 전까지 다른 외부 일정은
더불어민주당에서 4·7 재보선을 앞두고 보수언론의 진보 진영에 관한 왜곡 기사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기자간담회에서 ‘지지자들은 박 후보에게 불리한 불공정 보도가 많다고 평가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새로운 보수 언론의 왜곡 기사가 굉장히 많이 난무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왜곡되거나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기
한 전직 기자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유세 차량에 올라 지지 발언을 한 20대를 향해 "얼굴을 잘 기억했다가 취업 면접 보러 오면 반드시 떨어뜨리세요"라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종합일간지 출신의 전직 기자 A 씨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상] 분노한 2030 "경험치가 낮아?…그래서 文 찍었고 후회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얘들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7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3일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8시께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광진구 자양3동주민센터에서 부인 송현옥 세종대 교수와 함께 투표했다.
그는 투표를 마친 후 "(오늘이) 토요일, 휴일인만큼 서울시 유권자들이 투표에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 측의 '중대결심' 발언에 대해 "선거가 급해지니 민주당이 '기억농단'을 통한 억지 네거티브에 힘을 쏟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후보 측 선대위 김예령 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실체 없는 네거티브를 중단하라"면서 "민주당은 '원칙 있는 패배'를 준비하라"고 말했다.
앞서 박 후보 측 캠프의
박영선 선대위 "오세훈 사퇴요구는 정치공세 아냐…안하면 '중대결심'"朴캠프, '중대결심' 공유 안돼…고소ㆍ고발은 완료돼 법적 조치는 아닌 듯짙어진 정권심판론에 朴 상승 어려워지자 吳 끌어내리기 집중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격추’시키는 데 사활을 건 모습이다.
박영선 민주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일 긴급 성명을 내 오 후보의 사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6년 전 내곡동 땅 측량 당일 주변 식당에서 생태탕을 먹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오 후보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거리 유세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이날 식당을 운영했던 황모 씨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오 후보가 측량을 마친 뒤 김모 씨와 함께
이낙연·박영선 첫날 사전투표…김종인 '대국민 호소'안철수·유승민·금태섭 한 표…윤석열도 부친과 '투표소'문재인 대통령도 김정숙 여사와 첫날 사전투표 김종인·오세훈은 선거 당일 투표
4·7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인 2일 후보들은 물론 여야 지도부, 대권 후보들이 줄줄이 투표장으로 향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전 8시 30분께 종로구청을 찾아 사전투표를 했다. 애초 함께 투표하기로 한 박 후보 남편은 유세 활동에 나섰다.
박 후보는 투표 후 나오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종로를 사전투표장소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서울의 전통과 미래의 상징이자 제 선거 캠프가 있는 종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사전투표율이 높을수록
반성의 마음으로 일상 회복에 최선LH사태발 공무원 투기 재발 방지3단계 감시 체게로 특혜ㆍ비리 단죄"공정ㆍ정의 살아있는 서울 만들 것"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는 초조한 분위기가 감지된다. 1일부터 시작된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선거’ 직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20%
“거짓말쟁이는 항상 맹세를 아끼지 않는 법이죠.”
프랑스의 극작가 피에르 코르네유의 희극 ‘거짓말쟁이’에 나오는 등장인물 B의 대사다. 주인공 A가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이 자리에서 벼락을 맞을 거예요”라고 말한 것에 대한 명쾌한 일갈이다.
A는 거짓말을 일삼다가 곤경에 빠지는 인물이다. 자신이 한 거짓말로 궁지에 몰리게 되자 이를 모면하기 위
오세훈,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참석내곡동 땅 관련 해명에 긴 시간 할애관여 여부와 인지 등에 대해 "몰랐다"신속한 해명으로 오해샀다며 변명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1일 관훈토론회에 참석해 내곡동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줄곧 해명했다. 오 후보는 내곡동 땅의 그린벨트 해제 과정에 시장으로서 관여한 바도 없으며 국토교통부의 계획을 미리 알지 못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4·7 재보선 지원에 집중하면서 ‘박영선 구하기’에 나섰다.
이낙연 위원장은 30일 성북구 정릉시장 유세에서 “요새 부동산 때문에 시민 여러분이 화나고 속상하신 것 잘 안다. 저도 화나 죽겠다. 화나면서 후회도 되고 한스럽다”며 읍소 전략을 폈다. 그러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 발본색원·재발방지 의지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