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추가할 수 있을까.
대회는 1860년에 창설돼 올해로 141회째를 맞는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디 오픈은 마스터스, US오픈, PGA챔피언십과 함께 PGA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 총상금 8백만달러(약 92억원)를 걸린 이 대회는 오는 19일(한국시간)부터 열린다. 장소는 잉글랜드의 링크
위창수(4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리어클래식(총상금 610만달러)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위창수는 9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디 올드 화이트 TPC(파70·7274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66타(67-66-68-65)를 쳐 선두에 2타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US오픈 챔피언 웹 심슨(미국)이 세계골프랭킹 5위로 껑충 뛰면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턱밑까지 따라 붙었다. 점수차는 0.12. 우즈가 6.78이고 심슨이 6.66점이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을 챙긴 심슨은 18일 끝난 메이저대회 US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우즈는 이 대회에서 공동 21위에 올라 순위변동이 없
‘골프지존’타이거 우즈(미국)가 먼저 웃었다.
우승후보로 떠 올랐던 세계골프랭킹 1~3위인 루크 도널드(잉글랜드),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미국 자존심 필 미켈슨, 왼손잡이 공인장타자 버바 왓슨(이상 미국) 등을 모두 중하위권으로 몰아내고 독주했다.
우즈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CC
위창수(40)의 출발이 좋다.
위창수는 ‘골든베어’잭 니클로스(미국)가 초청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존허(22·허찬수) 등과 함께 공동 20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GC(파72·726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달러)에서 극적으로 모두 3라운드에 진출했다.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주춤하는 사이 존허(22·허찬수)가 상위권으로 부상했다.
존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워스의 콜로니얼CC(파70·702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4언더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달러)를 순조롭게 풀어가고 있다.
배상문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워스의 콜로니얼CC(파70·702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면 이븐파 70타를 쳐 노승열(21),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케빈 나(29
◆KLPGA투어 두산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24~27일,총상금5억원,춘천 라데나GC)
SBS골프는 24일부터 4일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을 전라운드 생중계한다.
이 대회는 KLPGA 상금랭킹 상위자로 구성된 64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1대 1로 진정한 ‘매치퀸’을
더 이상 ‘골프지존’은 아닌가.
타이거 우즈(미국)가 컷오프 코너에 또다시 몰렸다. 우즈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본선진출에 시패한데 이어 또 다시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오프될 위기에 처했다.
우즈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
재미교포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인 RBC헤리티지(총상금 570만 달러) 대회에서 공동 8위에 만족해야 했다.
케빈 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973야드)에서 끝난 최종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 공동 8위
재미교포 케빈나(29·타이틀리스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인 RBC헤리티지(총상금 5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케빈 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973야드)에서 치른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1기에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우승해야 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미국프로무대서 영웅이 되는 것이고, 팬들에게는 람보르기니가 손에 쥐어진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대표이사 이상현)가 배상문이 우승하면 람보르기니를 팬들에게 제공키로한 때문이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오후 8시20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
이변이 일어났다.
세계 골프 랭킹 1위인 루크 도널드(잉글랜드·사진)는 1회전 끝나고 짐을 쌌다. 그는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CC(파72)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 첫날 64강에서 어니 엘스(남아공)에 졌다. 지난해 이대회 챔피언 도널드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최경주(41·SK텔레콤)는 공동 38위로 밀려났다.
미켈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열린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6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6타로 이날 5타를
보기드문 반전드라마가 또다시 연출됐다.
지난주 ‘비운의 사나이’가 이번주는 ‘행운의 사나이’로 거듭났다.
지난주 7타차 역전패를 당했던 미국 기대주 카일 스탠리(미국)가 극적인 8타차 역전승을 거두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승을 거둔 가운데 케빈 나(29·타이틀리스)가 11언더파 273타(66-73-69-65)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스탠리가
SBS골프가 새해 설 연휴를 맞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집 편성을 마련했다.
오는 21일부터 ‘설특집-코리안 브라더스 PGA 첫 승 시리즈’를 방송한다.
세계 최고의 무대라는 PGA투어에서 올 해 한국(계) 남자 선수들이 11명이나 출격하고,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명인열전이라 불리는 마스터스에 출전이 확정된 골퍼도 최경주를 비롯해 양용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두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에서 8명의 한국(계) 선수가 출전, 최경주 배상문 등 4명만이 컷통과 했다.
배상문(26·캘러웨이)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인근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7068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합계 4언더파 136
미국 유수 일간지 더 뉴욕 타임스가 ‘한국 남자골프도 강하다’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이 신문은 10일 자 B10 면에 ‘한국 골프 선수들의 거센 물결(A Rising Tide of South Korean Golfers)’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경주(42·SK텔레콤)를 필두로 한 한국 남자프로골퍼들의 선전을 부각했다.
하와이발로 보도한 이 기사는
스티브 스트리커, 23언더파 우승컵 안아...통산 12승
최경주(42·SK텔레콤)가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자끼리 샷대결을 벌인 ‘왕중왕’전에서 막판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최경주는 PGA 투어 개막전인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56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해리슨 프레이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