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골프]“타이거 우즈, 어디갔어요?”...지난주 이어 최경주와 함께 컷오프 위기(1보)

입력 2012-05-11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0위권으로 밀려나며 컷오프 위기에 몰린 최경주. AP/연합
더 이상 ‘골프지존’은 아닌가.

타이거 우즈(미국)가 컷오프 코너에 또다시 몰렸다. 우즈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본선진출에 시패한데 이어 또 다시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컷오프될 위기에 처했다.

우즈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비치 소그래스TPC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95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100위권밖으로 밀려났다.

우즈는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294.5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0%, 그린적중률 50%, 샌드세이브 33%, 퍼팅수 28개를 기록하며 버디 3개, 보기 5개를 스코어 카드에 적어냈다.

‘패셔니스타’이안 폴터(잉글랜드)가 7언더파 65타로 단독선두에 나섰고 케빈 나(나상욱)가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 최경주(42·SK텔레콤)도 3오버파 75타로 110위권밖으로 추락하며 본선진출이 어렵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02,000
    • +5.2%
    • 이더리움
    • 3,597,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7.09%
    • 리플
    • 1,946
    • +7.99%
    • 솔라나
    • 156,000
    • +10.25%
    • 에이다
    • 319
    • +8.5%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68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18%
    • 체인링크
    • 17,090
    • +7.15%
    • 샌드박스
    • 52.41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