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골프]배상문, 크라운 플라자 이븐파 노승열 등과 공동 31위

입력 2012-05-2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상문 AP/연합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40만달러)를 순조롭게 풀어가고 있다.

배상문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워스의 콜로니얼CC(파70·702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면 이븐파 70타를 쳐 노승열(21),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케빈 나(29·나상욱), 존허(22·허찬수) 등과 공동 31위에 올랐다.

한국선수중에는 위창수(40·찰리 위)가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5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올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못하고 있는 양용은(40·KB금융그룹)은 버디 4개, 보기 3개로, 더블보기 2개로 3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95위로 밀려 지난주에 이어 다시 컷오프 위기에 몰렸다.

한편, 잭 존슨(미국)이 보기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며 6언더파 64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46,000
    • +0.09%
    • 이더리움
    • 3,37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05%
    • 리플
    • 2,041
    • +0.2%
    • 솔라나
    • 124,200
    • -0.16%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38%
    • 체인링크
    • 13,610
    • -0.0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