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28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준공식을 열었다.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은 전문 인력 양성, 공동 시험 설비 제공 등 에너지밸리에 입주하거나 투자한 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한전은 자사가 보유한 전력 관련 특허, 데이터를 활용해 에너지 관련 창업 지원, 지역 내 에너지 학과 신설 지원 등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
한국전력이 대법관 출신인 김지형 변호사 등 3명을 윤리준법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영입했다.
한전은 26일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한전아트센터에서 ‘제1차 윤리준법위원회’를 열고 법무법인 지평 소속 김지형 변호사와 김기찬 카톨릭대 경영학부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을 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한전의 윤리준법경영 추진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전력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우너(UNIST), 지멘스 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에너지 분야 사업협력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P2G(Power-to-Gas) 기반 켑코(KEPCO)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과 '스마트빌딩 구축 사업'의 상호협력에 방점을 찍고 있다.
P2G 기
한국전력이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주거시설을 제공하는 등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다.
10일 한전에 따르면 산불 발생 직후 한전은 속초지사에 비상상황실을 설치하고 재해대책본부, 속초시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자체 운영 중인 119재난구조단과 사회봉사단 등 60여 명을 피해가 가장 큰 속초시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은 한국전력공사와 ‘농어촌 지역 아동센터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을 통해 전남도 내 지역 아동센터 196곳에 공기청정기 392대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흡기질환에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된 사업으로써 공사가 재단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3억 원을 활용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사업비는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의 총재산이 122억1074만2000원으로 조사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019년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종갑 사장은 총재산 122억1074만2000원을 신고했다. 이번 공개대상자 1873명 중 다섯번째로 많다.
김 사장은 본인과 배우자 예금 54억4058만2000원, 유가증권 26억
한국전력이 지난해 2000억 원이 넘은 영업손실을 냄에 따라 한전의 실적 개선을 위한 전기요금 인상 논의가 공론화될지 주목된다.
다만 정부가 당장의 전기요금 인상에 회의적인 입장이어서 전기요금 인상 논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전은 이달 22일 '2018년 경영실적(연결기준)' 발표를 통해 1~4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4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다음달 28일 서울시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데이터 활용 신(新)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전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전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시민과 학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한전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4%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후 2시 11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한국전력이 전일 대비 1450원(4.37%) 오른 3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사장은 "원가를 반영해 필요한 부분은 정상화하고 어려운 가구는 지금보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다음 달 중 범부처가 1년 동안 총력 대응할 수 있는 수출 제고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세종시 인근 식당에서 산업부 출입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수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부의 대책 수립 방향과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우리 수출의 버팀
한전이 수주전에 뛰어든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등 해외 원전 사업 일정이 애초 예상보다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29일 세종시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3월까지는 숏리스트, 그러니까 몇 개국으로 압축하는 절차가 있을 것이고 금년 말까지 한 개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도록 하는 게 당초 계획인데 아마 조금 지연이 있을 수 있을지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22~2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아 원전 세일즈에 나섰다.
24일 한전에 따르면 김 사장은 방문 첫 날인 22일 알 술탄(Al-sultan) 왕립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K.A.CARE)과 만나 “사우디와 유사한 부지와 환경에서 원전을 건설해 본 회사는 한전이 유일하다”며 한전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K.A.CARE는 사우디의 원전 발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으로 전기료 인상에 대한 우려가 높다.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지난해 7월 “두부 값(전력)이 콩 값(원가)보다 싸다”고 말해 전기료 인상론에 불을 지폈다. 한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017회계연도 연차보고서에서도 “탈원전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이 한전과 자회사에 재무 부담을 안길 수 있다”며 전기요금 인상을
한국전력이 필리핀에서 재생에너지 사업을 시작한다.
한전은 10일(현지 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칼라타간 태양광 발전소 지분 인수 서명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은 이날 현지 태양광 업체 솔라필리핀으로부터 필리핀 루손 섬 남부 칼라타간 지역에 있는 50MW급 태양광 발전소의 지분 38%를 인수했다. 앞으로 이곳에서 생산한 전력을 판매해 18년
한국전력은 4일 전남 나주시 본사에서 ‘2018년 제3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 외에도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드림라인,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등 기업·기관 25곳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기관은 나주 혁신도시 에너지벨리에 912억 원을 투자키로 했다. 한전은 이번 투자로 일자리 395개도 새로 생길 것으
한국전력은 ‘미래형 마이크로 그리드(MG)’ 개발을 위한 ‘KEPCO Open MG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KEPCO Open MG’는 기존 MG에 에너지솔루션과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개방형 에너지 커뮤니티’를 말한다.
이전까지의 MG는 소규모 태양광(PV)과 풍력(WT), 에너지저장장치(ESS) 위주로
한국전력 등 35개 공공기관은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기업 청렴사회협의회(이하 협의회)'를 발족하고 공기업 청렴실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올해 3월 권익위가 출범한 ‘청렴사회민관협의회’ 중 하나로 한전 및 전력그룹사,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가스공사 등 35개 주요 공공기관들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
선거제도 개편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될 경우 현행 대통령제와 충돌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이 관련 공청회에서 제기됐다.
강우진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14일 국회 정치개혁개특별위원회가 국회에서 개최한 '선거제도 개혁' 공청회에서 "다당제와 결합된 대통령제는 신생 민주주의 국가에 매력적인 대안으로 평가되지 않았다"며 "
한국전력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13일 한전 본사에서 해외사업 확대와 한국 건설회사 설계·조달·시공(EPC) 동반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해외시장 정보교환, 공동사업 발굴, 금융파트너십 강화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KIND는 민관협력사업(PPP) 방식으로 국내 공적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