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집에 먹을 게 하나도 없네. 배도 고픈데 그냥 시켜 먹자."
B = "뭐 먹을래, 어디에서 시킬까? 오늘 '요기요'에서 치킨 5000원 쿠폰 주던데 치킨이나 먹을까?"
A = "그래, 치킨이나 먹자. 그런데 너 그거 알아? 요기요가 독일 회사래."
B = "정말이야? 그럼 우리 '배달의민족'에 주문해 애국자나 될까?"
A = "쯧쯧. 아
국내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2위 요기요가 한지붕 안에 둥지를 튼다.
요기요의 모기업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사는 13일 배달의민족 모기업인 우아한형제들을 4조8000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DH와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DH가 우아한형제들의 국내외 투자자 지분 87%를 인수하는 내용의 인수 협약을 맺었다. DH가 평가한
국내 배달앱 1위 업체인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독일 업체 딜리버리히어로(DH)에 매각된다. DH는 국내 2위 배달앱 요기요와 국내 3위 배달앱 배달통을 운영하는 회사다.
우아한형제들과 DH는 13일 DH가 우아한형제들의 국내·외 투자자 지분 87%를 인수하는 등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DH가 평가한 우아한형제들의 기업
"컴업(Come UP)을 핀란드의 벤처행사 '슬러시'를 능가하는 벤처기업 교류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최고의 도전정신을 가진 80개의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은 물론 이 지구촌을 바꿀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막을 올린 '컴업 2019' 개막식에서 "내년에는 '스마트 대한민국'을 만드는
“테크크런치, 슬러시 등 세계적인 스타트업 축제가 있지만, ‘K-Startup Week ComeUp 2019(컴업 2019)’는 현재보다 나아간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2030년 스타트업의 역할, 스타트업의 미래를 논의할 것이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가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 2019’ 프레스데이에서 행사의
기획재정부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가 이달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디지털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포럼 ‘2019디지털이코노미포럼(포럼)’을 개최한다.
13일 코스포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한다. 동시에 네이버·스타트업얼라이언스·한화드림플러스·우리은행·페이스북코리아·한국인터넷기업협회·한국온라인광고협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컨벤션홀에서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개최했다.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국내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를 가리기 위한 행사다.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 1일을 뽑아 일 년 동안 매일 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 떡볶이 쿠폰(분식 카테고리 1만5000원
김봉진, 이승건, 박재욱 등 내로라하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이달 27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국내 최초로 민간과 정부과 협력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6일 그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K-Startup Week ComeUp 2019(컴업 2019)’의 조직위원회는 이날 강남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이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작되는 첫날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를 만났다. 자사 앱 '하나원큐'의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고도화 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오픈뱅킹이 도입되면서 하나의 은행 앱으로 모든 은행 계좌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서비스에 뒤처지는 앱은 고객의 스마트폰에서 가차없이 삭제된다. 경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5일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본사를 방문했다.
김기문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회장단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업체인 우아한형제들 현장을 찾아 청년들이 희망하는 업무 환경을 직접 경험했다. 자율주행 로봇배달 서비스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뉴비즈니스를 직접 체험했고, 스타트업 혁신문화를 중소기업에 접
현대백화점이 아웃렛보다 저렴한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사업에 나선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유명 브랜드 상품을 직접 매입해 기존 아웃렛보다 높은 할인율로 판매하는 매장인 만큼 기존 아웃렛의 강점인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의 할인율은 통상적인 아웃렛 제품 할인율(30~50%)보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손을 잡았다.
18일 중기중앙회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청년 스마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중소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노력하기 위해 맺어졌다.
양 기관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다음 치킨 튀기는 소리를 잘 듣고 치킨을 총 몇 조각 튀겼는지 고르시오’, 이처럼 기발한 문제로 관심을 모았던 배달의민족의 대표 프로모션 ‘치믈리에’ 시험이 올해엔 열리지 않는다.
치믈리에는 배달의민족이 2017년 처음 연 행사로 치킨 전문가를 뽑아 자격증을 선사하는 프로모션이다. 지난해 열린 2회 치믈리에 시험에는 57만 명이 응시했고,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BNK경남은행과 손잡고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우대 금리 대출 상품을 만든다.
1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이번 대출 상품은 신용 등급이 낮아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제1금융권 대출을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에서 개발됐다. 이와 관련 두 회사는 이날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BN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핀란드를 국빈방문하며 성사된 ‘한-핀 스타트업 서밋’의 주인공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었다. 그만큼 스타트업 강국 핀란드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알린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한-핀 스타트업 서밋의 성과를 짚어본다.
◇ 스타트업 혁신창업, 양국 지원기관 협력 한뜻
한-핀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건국대학교와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상용화 및 사람과 로봇 간의 상호작용 연구 협력을 위한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
배달의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은 김봉진 창업자가 음식 배달원을 위한 기금으로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대표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난해 3월 5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총 71억 원을 기부하게 됐다. 이는 사랑의열매 개인 기부액 중 최고액이다.
기부금 전달식을 이날 오전 서울 세종대로 사랑의열매회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