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향후 100년 농협으로 도약하기 위해 범농협 경영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농협은 17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2018 범농협 경영자포럼'을 개최했다. '창립 57주년 100년 농협으로 가는 길, 농업·농촌·농업인과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범농협의 임원과 집행간부, 계열사 사장단, 지역·영업본부장, 부
농협중앙회는 14일 농협 본관(서울시 중구)에서 경찰청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병원 농협 회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등 양 기관의 주요 인사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지역 범죄예방 인프라 확대 △노인 교통・안전사고 및 농기계 교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농업ㆍ농촌의 공익적 가치의 헌법 반영을 주장했다.
김 회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2018 국회 농담(農談) 축제’에서 특강을 열고 이 같은 생각을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도 스위스와 같이 농업ㆍ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 책임을 명문화해야 한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10일 농식품 생산ㆍ공급 현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구리공판장을 방문해 사과와 배 등 추석 성수품 수급 동향과 시세를 점검했다. 햅쌀을 전달하며 공판장 경매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어 폭염과 태풍, 호우 등으로 피해를 본 충주의 사과 농가를 찾아 출하 현황을
농협중앙회와 한국환경공단, 농가주부모임이 농촌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에 손잡았다.
30일 농협과 환경공단, 농가주부모임에 따르면 이날 세 단체는 영농폐기물 수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협업체계의 모델을 마련했다.
전국 지역농협과 연계된 농가주부모임 소속 여성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 방치된 멀칭필름 등 영농폐비닐과 농약병 등을
농협재단은 28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장학생 32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업고 학생 200명, 농업 전공 대학생 73명, 비(非) 농업 전공 대학생 100명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재단은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과 기존 장학 대상자를 합쳐 총 800명에게 장학금 15억 원을 이달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의 농촌
“소비자 여러분도 폭염·가뭄·태풍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위해 우리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세요.”
폭염과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돕고자 농촌 현장 속에 뛰어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28일 이같이 말하며 소비자들의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직접 나서 눈길을 끈다.
그는 “계속된 이상 기후로 채소와 과일의 경우 대체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전달식에서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스포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더욱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성공적인 아시아인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10일 육군 제31보병사단을 찾아 저서 '위드하라' 1500권을 기증했다.
김 회장은 기증 후 특강에서 장병들에게 "제2의 안보인 농업을 지켜야 한다"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사고와 사상으로 무장하며, 반대하는 사람을 설득해 현실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를 담보하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농협이 피해 농민을 돕기 위한 '범농협 지원 대책'을 내놨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2일 전남 나주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농협은 우선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폭염 피해 예방과 복구에 무이자 자금 5000억 원을 편성, 지원한다. 피해농가에는 금리도 우대할 예정이다.
농협은 양수
폭염으로 배추와 무 작황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수급 조절을 위해 비축 물량을 확대하고 피해 농가에 종자도 지원하기로 했다.
농협은 수급 안정을 위해 고랭지 배추 5만5000톤, 고랭지 무 3만1000톤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각각 평년(최근 5년 중 가장 작황이 좋은 해와 나쁜 해를 제외한 3년의 평균) 생산량의 31%, 41%에 해당하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가 쌀가루를 활용한 가공식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농산물 소비 감소에 대응한다는 복안이다.
농협은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쌀가루 태스크포스(TF) 개발상품 품평회를 열고 양념장과 아이스크림, 스낵, 김치전용 풀(糊) 등 4종 14가지 상품을 선보였다.
농협은 앞서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고령 농업인을 위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의 전용 전화기 보급 실적이 2만 대를 넘어섰다고 24일 농협이 밝혔다. 이날 농협은 전화기 1만 대를 기증한 LG유플러스와 함께 기증 행사를 열었다.
농협은 지난해부터 70세 이상 농업인의 맞춤형 돌봄을 위해 농업인행복콜센터를 운영하고 전용 전화기를 보급하고 있다. 콜센터에서는 전문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농협과 오리온이 손잡고 만든 오리온농협 밀양공장이 18일 준공식을 갖고 앞으로 국산 쌀가루 가공과 유통에 나선다.
농협과 오리온은 이날 경남 밀양시 제대농공단지에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온농협의 밀양공장 준공과 쌀가공품 출시 시연회를 개최했다.
오리온농협은 농협과 오리온이 합작해 2016년 9월 자본금 622억 원으로 설립했다.
나날이 국민들의 쌀 섭취량이 줄어 쌀이 남아돌자 식품업계가 국산 쌀 활용 방안에 대해 고민하면서 신제품 출시로 이어지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최근 ‘마켓오 네이처’를 론칭하며 간편대용식 시장에 진출했다. 오리온은 2016년 농협과 합작법인 오리온농협을 설립하고 약 620억 원을 투자해 경상남도 밀양에 간편대용식 생산공장을 건설했다. 마켓
8일부터 5박 6일간 인도와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인도 현지 공장인 삼성전자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에 참석한다고 5일 청와대가 밝혔다. 이 자리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함께 참석할 가능성 큰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재용 부회장의 참석 가능성이 크다”며 “경제사절단에는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
“국내 간편대용식 시장은 아직 작지만 농협과 협력해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가겠습니다.“
오리온은 3일 마켓오 도곡점에서 ‘마켓오 네이처’ 론칭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을 비롯해 이경재 대표이사,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등이 자리했다.
허인철 부회장은 “오늘날 기대 수명이 늘어난 데
“남북 정상회담에 따른 첫 남북 교류 사업으로 산림 분야 협력이 추진되고 있지만 농업이 더 중요하다. 북한은 농경지 양분이 취약하지만, 남한은 남기 때문에 서로 윈윈할 수 있다.” 김창길(57)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나주 농촌경제연구원 원장실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하고 “올해 4월 남북 정상회담 직후 ‘신한반도 농업협력 연구단’을 새로 설치하고 농
농협중앙회는 김병원 회장이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앨라배마에서 개최된 국제협동조합연맹(ICA) 글로벌이사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아리엘 구아꼬(아르헨티나) ICA 회장을 비롯한 전세계 협동조합 대표 30여 명이 참석해 협동조합에 대한 최근 현안과 농업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FAO(유엔식량농업기구), EU(유럽연합집행위원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