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13일 권기섭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접견했다.
손 회장은 "권 위원장은 고용노동부에서 고용정책실장, 노동정책실장을 거쳐 윤석열 정부 초대 차관을 역임하며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산업현장의 법치주의 확립에 앞장서온 만큼, 노동시장 선진화를 위한 사회적 대화에도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권 위원장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2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에 권기섭 전 고용노동부 차관,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 박성택 대통령실 산업정책비서관을 내정했다. 이외에도 정경조 평안남도지사,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지성호 함경북도지사 등을 내정했다고 대통령실 대변인실이 밝혔다.
권 신임 위원장은 30년간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하며 노동‧고용‧산업안전 분야 3개 정책실장을
당초 17일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서 논의 예정…수해로 잠정 연기여야, ‘정의로운’ 단어 포함 여부와 위원회 구성에 이견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국내 에너지 정책이 ‘탈석탄화’로 전환되면서 국회가 석탄업계 등 관련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등 산업 전환으로 일자리를 잃는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이른바 ‘정의
동아오츠카가 28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권기섭(가운데) 고용노동부 차관, 류장진(왼쪽)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오츠카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은 혹서기 근로자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합
국민의힘과 정부가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6월 노동·산업·복지 등의 정책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업의 고용 세습 등 불공정 채용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공정채용법'(채용 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전면 개정안)은 수정을 거쳐 금명간 당론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노동개혁특별위원회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노동특위 3차
국민의힘과 정부는 3일 상습 임금 체불 근절을 위해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형사처벌과 더불어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여당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당측에서 노동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임이자 의원을 비롯해 노동개혁특위의 김형동, 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17일 "청년친화 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은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찾아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고 기업들에게도 미래인재를 양성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해주는 상생협력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이날 카카오 판교아지트에서 열린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손 회
카카오는 IT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카카오 테크 캠퍼스’가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형 ESG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는 판교 아지트에서 열린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선정 결과 발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날 홍은택 카카오 대표를 포함해 한덕수 국무총리,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카카오, 아모레퍼시픽 등 민간기업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 등 14개가 ‘청년 친화형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사업’ 프로그램으로 신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7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청년 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프로그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청년도약 멤버십 가입행사를
'주 최대 69시간'을 허용하는 내용의 근로시간 제도 개편을 두고 논란이 일자, 여당이 16일 토론회를 시작으로 여론 청취에 나섰다. 장시간 근로를 유발할 수 있다는 현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MZ 세대의 의견을 제도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임이자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근로시간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9일 근로시간 제도 개편이 장시간 근로를 조장한다는 비판에 대해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에 반대할 수 있지만, (현재 개편안에 반대하는 쪽에선) 극단의 논리로 그냥 깐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고 지적했다.
권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고용부는 연장근로시간 관리단위를 ‘주’에서 ‘월 이상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606명이 적발됐다. 부정수급액은 총 14억5000만 원에 달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3개월간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점검을 시행한 결과, 총 606명의 부정수급자가 적발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정수급액은 14억5000만 원, 반환명령액은 추가진수액을 포함해 23억1000만 원이다. 고액 부정수급자
법무부·국토부 등 '건설현장 폭력 현황과 실태' 보고尹 "검·경, 국토·노동부가 협력해 강력하게 단속""건설현장 불법, 일시적 단속 안 돼"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임기 내 건설 현장의 갈취·폭력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겠다"며 검찰, 경찰, 국토부, 노동부가 협력해 강력히 단속할 것을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8회 국무회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상 처벌 규정을 상습·반복·다수 사망사고 사업장을 중심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계기로 전문가, 노사단체, 산업현장 안전담당자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재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를 좌장으로 강검윤 고용부
고용노동부가 노동개혁 최우선 과제로 ‘노사 법치’를 내걸었다. 핵심은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와 불법 파업 근절이다. 주된 타깃은 양대 노동조합총연맹(한국·민주노총)이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9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같은 방향의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 장관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합동브리핑에서 “불필요한 갈등을
정부가 내년 일자리 정책 핵심 추진과제로 노동시장 미스매치(수급 불일치)를 제시했다. 신규 일자리 창출보단 ‘빈 일자리 매칭’을 통한 구인난 해소에 정책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공동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20일 SSAFY 서울캠퍼스에서 7기 수료식 개최4년 누적 수료생 3486명 ‘SW 개발자’로 취업삼성, SW 인재 양성 및 생태계 저변 확대 노력
삼성은 2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7기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에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 8년 뒤 관련 업종 근로자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20일 10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2022년도 고용영향평가 결과 발표회’를 열어 5개 과제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노동연구원 고용영향평가센터가 위탁 수행하는 고용영향평가는 매년 일자리에 영향을 주는 사회 변화나 국가적으
미래에셋증권,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 IBK연금보험이 퇴직연금 운용 종합평가에서 우수 사업자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23일 올해 퇴직연금 사업자의 성과와 역량을 평가하고, 5개 항목별로 상위 10%에 해당하는 우수 퇴직연금 사업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평가에는 퇴직연금사업자 47개사 중 소규모 사업자 7개사를 제외한 총 40개사가 평가에
국민의힘과 정부는 16일 건설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 규제를 개혁하고, 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의힘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국회 국토교통위 여당 간사인 김정재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 여당 간사인 임이자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이원재 국토교통부 1차관,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 현장 규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