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그룹 회장은 6월 이학성 ㈜LS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TO 10여 명과 함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LS엠트론 전주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과 CTO들은 LS엠트론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준비 중인 가상현실(VR), 3D 프린팅, 원격진단 서비스와 같은 기술의 생산·개발 현장 적용 계획과 경과 등에 대한 보고를
구자열 LS 회장의 여동생 등 특수관계인들이 LS의 계열사 가온전선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이로써 가온전선을 둘러싼 일감 몰아주기 및 지배구조 논란도 종지부를 찍게 됐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구 회장의 여동생인 구혜원 씨 외 특수관계인 8명은 지난 17일 가온전선 지분 6.03%(25만673주)를 LS전선에 매각했다. 매매주식수는 25만 673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올 상반기 23억2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LS그룹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11억2900만 원과 상여 11억9100만 원 등 총 23억20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기본급은 이사회에 승인을 받은 집행임원 급여지급기준에 따라 직무·직급, 리더십, 회사기여도 등을 종
한·중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보호주의 반대, 경제자유화, 기술교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SK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손경식 CJ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구자열 LS 회장 등 국내 기업인 15명과 중국 쩡페이옌 중국국
한국-중국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양국이 경제교류에 나섰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제1회 한ㆍ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고위인사 대화’를 오는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간 소통을 확대하고 양국의 경제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화채널이다. 지난해 12월 대한상의와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간의 업무협약을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이학성 LS 사장, 김연수 LS엠트론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TO(최고기술책임자)들에게 스마트 연구개발(R&D)을 주문했다.
LS그룹은 구 회장과 주요 계열사 CTO 10여 명과 함께 지난 5일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LS엠트론 전주사업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구 회장은 트랙터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그룹의 R&D 전략과 디
20일 타계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례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생전 구 회장이 복잡한 격식을 멀리하고 소탈한 삶을 일관되게 추구했던 만큼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를 따르기로 하면서다.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 고인의 아버지인 구자경(93) 명예회장의 뒤를 이은 3세 경영자로 LG그룹을 23년간 이끌어온 만큼 재계에선 회사장
“소탈했던 고인의 생전의 궤적과 차분하게 고인을 애도하려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과 조화를 정중히 사양하오니 너른 양해바랍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빈소 문 앞에 적힌 글귀다. 구 회장의 평소 뜻에 따라 가족 외의 조문과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기로 했지만, 그의 마지막을 애도하려는 발걸음은 줄을 이었다.
20일 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LS그룹은 국내외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보고, 회사의 핵심 역량과 경영활동을 이에 맞추는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래 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글로벌 개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세계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우리 3국에 기회가 될 수 있다”며 “3국이 협력해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에서 벗어나 더 포용적이고 더 혁신적인 성장 방식을 찾아낸다면, 함께 세계 경제 질서를 주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차 방일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도쿄 게이단렌(經團連) 회관
한국, 일본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포용과 혁신'을 주제로 새로운 동북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공동으로 9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했다.
이날 서밋은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 아베 신조(安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 도쿄에서 9일 개최되는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에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정진행 현대차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등 우리 기업인 15명이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들 외에도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정택근 GS 부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자열 LS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7억2300만 원을 받았다.
2일 LS그룹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급여 19억2100만 원, 상여금 8억100만 원, 복리후생 비용 100만 원을 받았다.
LS그룹은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글로벌 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 신성장사업 역량 확보에 주력해 미래성장 기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이 LS그룹의 지주사인 ㈜LS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LS 회장직을 사촌 형제들이 이어 받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구 부회장이 본격적으로 차기 회장 준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LS는 28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구
구자열ㆍ정용진ㆍ윤부근ㆍ정진행…경제사절단 대거 동행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 신남방정책 추진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과 중동의 핵심거점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순방길에 올랐다. 올해 첫 해외 순방 국가로 베트남과 UAE를 선택한 것은 문 대통령이 구상하고 있는 ‘한반도 신(新)경제지도’의 주요 거점 국가들이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LS그룹 계열의 미국 전선회사 SPSX(슈페리어 에식스)가 유럽 권선 시장 공략을 위해 세르비아에 생산법인을 설립한다. 권선이란 자동차, 변압기, 모터 등 전자장치에 감는 피복 구리선으로, 전기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필수적인 소재다.
LS그룹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구자열 LS 회장과 알렉산더르 부치치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2018년을 LS에 있어 ‘글로벌 No.1이 되기 위한 DNA를 갖추는 해’로 선포하고, 해외 현지의 역량 있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과감히 추진하는 등의 해외 사업 역량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LS그룹은 2018년에도 전 세계적으로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 인프라·스마트 에너지·디지털 전환 분야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에 연임됐다.
구 회장은 22일 개최된 한국발명진흥회 이사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연임된 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적인 발명인재를 육성하고 지식재산을 가진 혁신기업들이 우리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전국경제인연합회 과학기술위원장과 국가과학기술위원
정부는 지식재산(IP)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9명을 민간위원으로 위촉해 제4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국가 IP정책 심의기구로, 국무총리와 민간위원 한 명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4기 민간 측 공동위원장은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인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12명의 정부위원과 12명의
LS그룹은 구자열 회장이 지난 11~12일 이틀간,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이학성 ㈜LS 사장(CTO, 최고기술책임자), 김봉수 수페리어에식스(SPSX, 美 최대 전선회사) 사장 등 그룹의 미래 사업과 디지털 R&D 전략 등을 담당하는 주요 임원 10여 명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를 찾았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