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8일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 "노사 간 대타협을 위해 정부가 중립적인 위치를 유지해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청와대는 전일 대한상의, 중기중앙회를 찾은 데 이어 경제단체를 연달아 내방해 국내 경제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면담은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10분까지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 8층 집무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을 돕고 있는 현장 자문위원을 만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해결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무역 베테랑’으로 구성된 자문위원 중에는 구 회장과 28년 전 함께 근무한 동료도 있었다.
구자열 무역협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무역현장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했다. 협회의 무역현장 자문위원은 30여 년간 수출
전국에서 수출기업을 지원 중인 무역협회 무역현장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어려움 해소에 나서기로 했다.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5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무역현장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위원들이 중소기업의 수출과 무역 애로의 해결사가 돼 주기를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 회장과 지역별 대표 자문위원 14명이
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과의 소통 현장에서 기업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비자 신속 발급을 정부에 요청하겠다고 했다. 구 회장은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수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30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차세대 성장산업인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등 혁신기
구본준 LG그룹 고문이 LX그룹으로 분가한다. 핵심 계열사는 LG상사로 내부거래에 따른 매출액이 7조 원에 달한다. 향후 주가 향방은 지주사 지분 정리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는 인적분할을 통해 LX홀딩스를 설립하기로 했다. LX그룹에는 LG상사,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G MMA가 편입된다.
LX그룹의 주력
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수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할 예정이다.
구 회장은 30일 대전무역회관에서 차세대 성장산업인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등 혁신기업 10개사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했다. 이후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신테카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5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한국-아랍소사이어티(KAS) 제17회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아랍소사이어티는 양 지역 간 경제,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2008년 설립된 민관합동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한국과 아랍연맹 소속 22개국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한국-
전경련,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장은 무보수 명예직이다. 회사 일을 겸해서 하기 때문에 바쁜 기업인을 더욱 바쁘게 한다. 공개 석상을 피할 수 없기에 때로는 설화를 입기도 한다. 그런데 하기에 따라서는 나라를 위한 큰일을 해냈다는 보람도 있고 긍지를 가질 수도 있다. 기업이 아무리 커도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다. 정부가 나서면 안 되는 일을 경
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처음으로 코엑스 전관을 사용한 전시회를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전시산업 활성화를 약속했다.
구자열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ㆍ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를 방문해 전시 관계자와 참가 기업의 의견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는 기업인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구자열 회장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무총리 주재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 하나로 개최된 ‘다 함께 가는 수출 7000억 불 시대 희망콘서트’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모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는 기업인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구자열 회장은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국무총리 주재 확대무역전략조정회의 하나로 개최된 ‘다 함께 가는 수출 7000억 불 시대 희망콘서트’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성윤
지난해는 대한상의, 경총, 전경련 등 기업들을 대변하는 경제단체들의 수난시대였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등 경제단체 수장들이 국회를 찾아 ‘기업 3법’ 등에 대해 우려를 전달했지만, 정치권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지난해 송년 인터뷰에서 “규제를 완화하는 법은 안 해주고 기업에 부담되는 법안들을 막 처리해버릴 때는
한국무역협회가 26일 임원전형위원회를 열고 이관섭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관섭 신임 상근부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27회 출신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실장, 에너지자원실장 등을 거쳐 차관을 마지막으로 공직에서 물러났다. 2016년부터는 한국수력원자력
권오현 삼성전자 고문이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KIPA) 제19대 회장에 선임됐다.
한국발명진흥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발명진흥회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미래 성장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발명진흥회는 발명진흥
무역업계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민간기업 출신 회장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제31대 한국무역협회장에 취임한 뒤 밝힌 포부다.
무역협회는 24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홀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열고 구자열 회장을 차기 무역협회장에 공식 선출했다.
구자열 신임 회장은 11시 15분께 회의장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제31대 한국무역협회장에 공식 선임됐다.
무역협회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구자열 회장을 차기 무역협회장에 선임했다.
김영주 전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이날 오전 10시께 회의장에 입장한 뒤 구 회장을 신임 회장에 선임하는 의결 절차를 밟았다.
구자열 신임 회장은 11시 15분께 회의장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3일 서울상공회의소의 새 회장으로 선출돼 공식 취임했다. 서울상의는 지난 1일 최 회장을 단독 추대했다. 서울상의 회장이 관례상 겸하는 대한상의 회장으로도 3월 24일 선출될 예정이다. 4대 그룹 총수가 대한상의 회장을 맡는 건 처음이다. 함의(含意)가 작지 않고 강력한 리더십에 대한 기대도 크다.
최 회장은 “많은 참여로 경영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오는 24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에 오른다. 구 회장은 15년 만의 민간기업인 출신 무역협회장으로 선친인 구평회 회장(1994∼1999년 재임)과 함께 부자(父子)가 대를 이어 무역협회 회장을 맡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구 회장은 서울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런던비즈니스스쿨을 수료했다. LG상사의 전신인 럭키금성상사에 입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