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97회 예고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김효경(금단비)와 육선중(이주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육선중은 김효경에게 “어디까지 피할거냐. 사랑한다”며 키스했다. 이어 김효경을 찾아온 백야(박하나)는 “선중오빠 언니한테 마음있는 것 같다”며 슬쩍 감정을 묻는다. 백야는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4.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이 기록한 12.7%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2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 백옥담ㆍ송원근의 독특한 첫날밤
2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96회 예고 영상에서 박하나가 죽은 김민수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 96회에서는 김효경(금단비)에게 프러포즈하는 육선중(이주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육선중은 달란이 과부 효경을 못마땅해하는 것을 알면서도 효경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우리 이렇게 살아요, 준서랑 세
‘압구정 백야’ 백옥담-송원근 결혼식 장면 10분…임성한 작가의 조카사랑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 사랑이 어김없이 드러났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의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무엄과 육선지는 리무진을 타고 셀카를 찍으며 결혼식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결혼식 진행과 신
‘압구정 백야’ 백옥담, 강은탁-박하나 같이 오자 ‘못마땅’…강은탁 여전한 ‘박하나 사랑’
백옥담이 강은탁과 박하나가 나란히 등장하자 못마땅한 기색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부 대기실에서 사람들과 사진을 찍던 육선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의 조카 사랑이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의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무엄과 육선지는 리무진을 타고 셀카를 찍으며 결혼식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결혼식 진행과 신부가 웨딩드레스를 착용하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나 장무엄과 육
‘압구정 백야’ 95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무엄(송원근)과 육선지(백옥담)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새 드라마 작가와 만나 “내가 정확히 어떤 부분이 안 맞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면전에서 거절 당한 조지아는 백야(박하나)와 서은하(이보희)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또한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4.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이 기록한 14.1%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26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 이주현ㆍ금단비 이번엔 백허그 까지?
이날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94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94회 예고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죽은 조나단(김민수) 사무실에 작업실을 차린 이유가 공개된다.
이날 육선지(백옥담)는 화엄의 동생 장무엄(송원근)에게 "정 필요하면 방송국 근처에 얻어도 되는데, 아주버님 머리 쓰시는 거 아니야? 야야
*‘압구정백야’, 아들 외사랑에 시름 깊어지는 선중ㆍ화엄 엄마
‘압구정 백야’ 속 아들 가진 엄마들의 시름이 깊어진다.
2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94회에서는 아들들의 외사랑에 걱정이 느는 육선중(이주현) 엄마 오달란(김영란)과 장화엄(강은탁) 엄마 문정애(박혜숙)의 모습이
‘압구정 백야’ 이주현-금단비 러브모드…백옥담, 재벌가 행세+박하나 견제 ‘제대로 밉상’
이주현과 금단비가 신혼부부 못지 않게 달달함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육선중(이주현)이 김효경(금단비)이 먹여주는 김밥을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중은 백준서를 얼르면서 김효경에게 김밥을 먹여달라
‘압구정 백야’ 백옥담, 박하나 앞에서 밉상짓...강은탁과 이어질까 견제
백옥담이 박하나 앞에서 사모님 행세를 하며 밉상으로 전락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 집에서 온 함을 받은 육선지(백옥담 분)는 재벌가 사모님 행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박하나 분)와 만난 육선지는 레스토랑에서 까
이렇게 논란이 많은 작가가 또 있을까. 집필하는 드라마마다 황당하고 엽기적인 장면으로 안방 극장에 충격을 몰고온 임성한 작가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도 어김없이 독특한 전개와 장면으로 연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압구정 백야’에서 그동안 방송됐던 임성한표 황당ㆍ엽기장면 Best 10을 선정해봤다.
1. ‘시작부터 남달랐다’ 박하나, 승려복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3일 방송이 기록한 14.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아(황정서)가 드라마작가 정삼희를 소개받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아는 자신이
'압구정백야' 황정서, 작품 또 어그러지나…강은탁, 황정서 두둔
'압구정 백야' 황정서가 새로 들어갈 작품 작가를 보고 당황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 l 극본 임성한)에서는 조지아(황정서 분)는 기획안을 보고 작가와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지아는 “괜찮은 거 같다”라며 “근데 작가님이 시간
‘압구정 백야’ 92회 예고가 공개됐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24일 방송에서는 화엄(강은탁)이 동생 무엄(송원근)의 결혼을 앞두고 독립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엄은 가족들에게 “제수씨가 불편해하면 독립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무엄은 만류했다. 한편, 화엄과 함께 작가 미팅을 한 지아(황정서)는 안좋은 인상을 남겼고 “완전히 찍혔다”며
′압구정 백야′ 한진희와 이보희가 박하나 때문에 냉전에 휩싸인다.
18일 방송되는 MBC ′압구정 백야′ 90회에서는 조장훈(한진희)와 서은하(이보희)가 며느리인 백야(박하나) 때문에 싸해진 분위기가 전파를 탄다.
은하는 양딸 조지아(황정서)와 함께 장화엄(강은탁)을 찾아가 "장PD 아니래도 1등 신랑감 셌어 미련 갖지마"라고 말한다.
화엄은 잠자리에
‘압구정 백야’ 한진희가 죽은 김민수와 혼잣말로 이야기를 나눴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조장훈(한진희)이 죽은 아들 조나단(김민수)에게 혼잣말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워 있던 조장훈은 혼잣말로 조나단에게 “나단아 외롭고 두렵나 나 데려갈 생각하지는 마. 지아도 결혼 시켜야하잖아. 손주 태어나는건 봐야지”라며 “한
‘압구정 백야’ 8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3일 방송에서는 다시 미강개발 도미솔 (강태경)을 만나라고 장화엄(강은탁)에게 얘기하는 백야(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백야를 찾아온 미강개발 사모는 백야에게 자신의 딸 도미솔을 다시 장화엄과 연결 시켜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백야는 장화엄을 만나 “다시 도미솔과 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