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신규 감사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신동빈 롯데 회장,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노준형 롯데지주
장인화 회장 “안전이 전제조건…AI·로봇을 접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 환경 조성”연간 1만 원 배당 확정
포스코홀딩스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산업 경기 둔화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 철강과 이차전지
노조 찬성률 80.59%, 역대 최고 투표율 기록장기근속휴가·주택대부 등 복지 확대 포함
삼성디스플레이가 6.2% 임금 인상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5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어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4일 경기 기흥캠퍼스 SDR에서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른 평균 임금
얼라인파트너스는 한국거래소의 투자자별 거래실적 데이터로 확인되는 최근 보험권의 에이플러스에셋의 지분 집중 매수에 대한 회사의 해명을 요구한다고 24일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에이플러스에셋 측에 최근 보험권의 회사 지분 집중 매수 현상에 관해 주주들에게 보험권의 지분 매수 경위 및 의결권 행사 방식 등에 관한 충분하고 투명한 설명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두 차례 선출이 불발됐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에 김우석 상임위원이 선출됐다. 이로써 방미심위 1기 집행부가 완성됐다.
23일 방미심위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야당 추천 몫 상임위원으로 김우석 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무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상임위원 선출 안건 표결은 찬성 6인 반대 3인으로 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연임에 성공하며 차세대 금융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페이는 23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원근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 이에 신 대표는 2028년까지 2년간 임기를 이어간다.
신 대표는 2022년 3월 취임 이후 ‘생활 금융 플랫폼’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대하며 지난해 첫 연결 기
네이버가 올해 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도입을 본격화해 수익화와 함께 글로벌 외연 확장에 나선다. 지난해 우선 도입한 커머스와 검색 분야를 넘어 금융과 건강, 로컬 등 버티컬 영역으로 확장해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23일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경기도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온서비스 AI 전략 선언
삼양패키징은 2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삼양패키징은 이날 제12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삼양패키징은 2025년 별도기준 매출액 4189억원, 영업이익
삼양바이오팜이 23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지하 1층 삼양홀에서 제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바이오팜은 분할기일인 2025년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매출액 286억원, 영업이익 27억
사외이사 첫 이사회 의장에 강수진로봇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 시장 조준
LG전자가 류재철 최고경영자(CEO) 사장 단독 대표 체제를 구축하고 로봇·인공지능(AI) 중심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 사외이사 출신 첫 이사회 의장 선임으로 지배구조 독립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액추에이터 등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류재철 사
이재용 자택 기자회견 예고 직후 긴급 미팅OPI 상한 폐지·성과급 투명화 놓고 입장차 여전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국면 속에서 전격 회동을 갖고 교섭 재개 가능성을 타진했다. 다만 성과급 체계 개편을 둘러싼 핵심 쟁점에서 입장차가 여전히 커 갈등의 불씨는 남아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이날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
LG전자, 제24기 정기 주주총회로봇 핵심부품 액추에이터 직접 설계·생산AI홈·스마트팩토리·AIDC 냉각 4대 성장축 제시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를 로봇 사업 본격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위한 세부 전략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류 사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로봇 관련 기업 간
효과 좋지만 대·중기 임금차 키워부서 협력저하 등 갈등 부작용도‘합리적 기준’ 마련이 지난한 과제
잘나가는 기업들이 성과급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타 사상 최고의 실적을 구가하는 삼성전자가 성과급 때문에 총파업의 위기에 내몰렸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교섭에서 반도체 사업부의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선을 폐지해 성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골자로 한 이른바 ‘중수청법’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검찰청은 폐지 수순에 들어가고,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한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 구축이 본격화된다.
국회는 이날 국민의힘의 24시간 필리버스터 종료 이후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해당 법안을 의결했다. 재적 의원 295명 중 167명이 출석해
다올투자증권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제4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배당 확대와 대표이사 재선임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20일 다올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주주총회에서 다올투자증권은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60% 늘어난 규모다. 배당금 총액은 종류주식을 포함해 168억원이며, 배당성향은 41%다. 다올투자증권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20일 개최된 DB손해보험 제5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한 민수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의 선임에 성공하고, 내부거래위원회 재설치 정관변경 안건에서 출석주식수의 61.3%의 높은 찬성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내 보험사에서 표대결을 거쳐 주주제안 이사 후보자가 선임된 경우는 이번이 최초다.
얼라인파트너스가 주주
△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1척 수주…3779억원 규모
△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100억원 규모 주식 매수 예정…4월 21일부터 중장기 전략 지지 목적
△ AK홀딩스, 중국 자회사 애경화공유한공사 자산 매각 후 영업정지
△ 롯데케미칼,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 신청…여수공장 물적분할 후 여천NCC와 통합 추진
△ 동서, 김종희 대표이사 선임…윤세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필리버스터 24시간 후 표결…與 의석으로 처리중수청법 후속 처리 수순10월 시행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검찰개혁 핵심 법안인 공소청 설치법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존 검찰청은 폐지 수순에 들어가고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사법 체계 개편이 본격화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쳤다. 국민의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