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이 5일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맞아 700만 불 수출의 탑 달성 수상을 했다고 6일 밝혔다.
GS리테일의 수출 실적은 2017년 2억 원을 시작으로 매년 증가해 2020년 ‘3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11월 말까지 100억 원을 넘겨 수출 첫해 대비 5년 만에 50배 이상
CU가 12월 한 달 동안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유, 가공유 물가 안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연이은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이 높아진 고객들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CU는 이달 말까지 흰우유 2종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즉시 30% 할인한다. 대상 상품은 ‘HEYROO 흰우유 1ℓ(2400원)’과 ‘매일유업 저지방우
롯데마트가 2030 ‘젤로 스킨’ 트렌드에 걸맞은 이너뷰티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젤로스킨은 미국의 인기 젤리 브랜드 ‘젤로(Jell-O)’의 이름을 따 젤리처럼 탄력 있는 피부를 뜻한다.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이너뷰티 관심에 힘입어 롯데마트는 ‘해빗(Hav’eat) 초저분자 콜라겐 300’을 출시한다. 롯데마트의 건강기능식품 자체 상표인
중소기업에 다니는 A 씨는 일하다 당이 떨어지면 탕비실을 가장 먼저 찾는다. 마음에 드는 간식이 있으면 피로가 쉽게 회복되는 느낌이지만 인기 없는 것만 남아있을 때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
코로나19로 한창 늘었던 재택근무가 줄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탕비실 이용 시간이 덩달아 늘고 있다. 탕비실 관련 업무를 맡은 직원의 일이 그만큼 증가
이커머스 마케팅 플랫폼 스토어링크가 카이스트 뇌역공학과 영상연구실과 ‘리뷰 데이터 기반 소구점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뷰 데이터 기반 소구점 분석은 딥뉴럴 네트워크를 적용해 상품의 소구점을 자연어 데이터에 기반해 특정하는 기술이다. 제품 관련 정보와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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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도 매출 20% 신장…G마켓 일부 품목 75% 판매 늘어한국노총 이마트 노조 “용진이형, 사원에게도 합당한 보상해야”
프로야구 SSG랜더스 구단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준비한 대규모 할인행사 ‘쓱세일’에서 대박을 냈다. 이마트는 행사 계획 대비 140% 매출을 달성했고 SSG닷컴도 매출이 20% 신장했다.
21일
이마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한 ‘쓱세일’ 매출이 계획대비 140%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1배로 증가한 수치다.
이마트가 한 달 치 물량인 230톤을 준비해 40% 할인한 삼겹살, 목살은 3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준비한 이판란(30구 X 2판, 총 60구)은 신세계포인트
“이쪽으로 오셔서 대기하세요!”
18일 서울 소재 이마트 직원이 허둥지둥 뛰어오며 장거리를 한 아름 카트에 실은 50대 주부 여성 A 씨를 데리고 한 유인 계산대 줄로 안내했다.
A 씨로부터 계산대까지 대기 줄은 끝 간 데 없이 길었다. 간신히 자리 잡은 A 씨는 “그나마 이쪽 줄은 한산한 편이다. 원래 서 있던 자리에서 직원이 오늘 안으로 계산 못
글로벌 패션 ODM(제조자 개발 생산) 기업 한세실업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IT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패션기업의 도약을 선포했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16일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에게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 각국의 의류 수출을 책임지며 글로벌 패션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왔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디지털 기반 공급
이마트24가 게임 기능을 접목한 모바일 앱을 신규 오픈하며 완전히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계 판 바꾸기에 나섰다.
이마트24는 업계 최초로 게임 요소를 활용한 자체 모바일 앱 ‘E-verse’ (Emart24+Universe)를 그랜드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E-verse’가 기존 운영했던 모바일 앱에 단순 기능과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
소비 심리 위축에 백화점, e커머스 유통플랫폼 경쟁 틈바구니에 껴 실적 부진 흐름세를 보인 롯데하이마트가 올 3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6억8600만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3일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7%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8738억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 가까이 감소했다. 당
CU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맞아 편의점 대표 행사인 +1 증정과 할인 프로모션 적용 상품을 무려 2500여 개로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40%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우선 CU는 알뜰 쇼핑족을 위해 편의점 대
‘가나초코우유’와 ‘비피더스’ 등으로 유명한 유제품 기업 푸르밀이 실적 악화를 이유로 영업을 종료한다. 이미 전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했고,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직접 나서 회생 방안이 없다며 우유 산업의 근본적 위기를 지적했다.
푸르밀 폐업으로 낙농업계가 겪는 어려움이 수면으로 드러나고 있다.
사라지는 초콜릿 우유 상징
푸르밀은 내달 30일 사업
롯데마트가 고물가와 외식 물가 상승에 가정간편식(HMR) 가성비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강화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3일 HMR 브랜드 ‘요리하다’ 리론칭을 통해 롯데의 대표 HMR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특히 롯데 PB가 유명해지길 바라는 20여 명의 MZ세대 직원들이 주축이 돼 리론칭을 주도
대형마트 3사의 자체브랜드(PB) 가공식품 10개 중 6개가 작년보다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은 5월 3일부터 13일까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에서 1374개 PB상품 중 가격비교가 가능한 773개 상품을 분석한 결과 466개(60.3%) 상품 가격이 인상됐다고 6일 밝혔다.
업체별로 이마트는 366개 상품 중 184개,
국내 편의점 시장 선두 자리를 놓고 다투는 GS25, CU가 몽골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GS25는 현지 시장에 진출한 지 16개월 만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2018년 몽골 시장에 발을 딛은 CU는 현재 26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편의점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만큼 GS25, CU는 해외 매장을 계속 늘린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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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몽골에 100호점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작년 5월 몽골 재계 2위 숀콜라이그룹과 손잡고 몽골에 처음 진출한 지 1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브랜드 중 가장 단기간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GS리테일 측은 최단 기간 몽골 GS25를 100호점까지 확장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몽골의
모든 물가가 다 오른 ‘올플레이션’ 시대에 접어들면서 소비자들의 시선이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향하는 가운데 홈플러스의 프리미엄 PB 성장세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홈플러스는 생활물가 고공행진에 먹거리는 물론 생필품까지 알뜰하게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시작한 1월13일부터 9월18일까지 프리미엄 PB ‘홈플러스시그니처’의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하와이 세븐일레븐을 통해 ‘BTS핸드드립커피’를 수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의 우수한 상품을 적극적으로 발굴·개발에 나선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홍콩, 베트남, 대만 등 세계 곳곳의 글로벌 세븐일레븐과 인기 PB상품 외에도 국내 유수의 상품을 소개하는 교류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
세븐일레븐은 인기 포켓몬인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 푸린을 패키지 디자인에 활용해 기존 베스트 상품을 리뉴얼하고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포켓몬 스낵은 총 5가지 상품으로 구성했다. ‘파이리초코별’, ‘피카츄계란과자’, ‘꼬부기초코칩쿠키’ 등이 있다.
이달 내 ‘이상해씨초코계란과자’와 ‘푸린딸기별’도 추가로 리뉴얼 출시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