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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사이코패스 지수 27점…연쇄살인마 강호순과 동급
    2023-06-16 00:27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반성문 공개 "왜 나는 이리 많은 징역 받아야 하나"
    2023-06-14 06:41
  • ‘부산 돌려차기’ 가해 남성, 강간살인미수 인정…항소심서 20년 선고
    2023-06-13 06:36
  • ‘부산 돌려차기’ 사건 오늘 항소심 선고…검찰, 징역 35년 구형
    2023-06-12 09:32
  • ‘회삿돈 246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 징역 12년 확정
    2023-06-09 06:00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신상 이어 SNS도 털려…사적 제재 논란
    2023-06-05 08:37
  • ‘실리콘밸리 최악의 사기극’ 홈스, 텍사스 교도소 수감...11년 징역형
    2023-05-31 13:55
  • "나가면 죽이겠다"…반성 없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성폭행 정황까지
    2023-04-10 07:32
  • 檢, ‘파타야 살인 사건’ 공범 1심 선고형량에 불복‧항소
    2023-04-04 15:48
  • [종합] ‘주가조작 의혹’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대법 “무죄” 확정
    2023-03-09 11:32
  • 강릉·동해 산불 60대 방화범에 징역 12년 확정
    2023-02-23 17:16
  • “공부 좀 해” 아빠가 휘두른 칼에 아들 사망
    2023-02-17 09:29
  • 교통사고 '뺑소니' 징역 최대 12년 상향…대법원 양형위 권고
    2023-02-14 13:47
  • 집 안 명품이 짝퉁으로 바뀌었다?…범인은 절친
    2023-02-10 14:27
  • '회삿돈 246억 횡령' 계양전기 직원…2심도 "중형 불가피, 징역 12년"
    2023-02-09 14:45
  •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CCTV 공개…가해자 "왜 살인미수냐"
    2023-02-01 07:17
  • 법무부, 상반기 고위험 성범죄자에 한국형 ‘제시카법’ 도입 추진
    2023-01-26 12:39
  • 38년 돌본 뇌병변 딸 살해한 60대 母, 집행유예 5년…법원 선처에 오열
    2023-01-19 22:48
  • “제보진술 인정 못해”…대법, ‘제주 변호사 살인 사건’ 무죄취지 파기 환송
    2023-01-12 11:23
  • 조두순, 주민 반발에 이사 계획 접었다…다음 거처에 촉각
    2022-11-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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