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제2회 회현지하도상가 아날로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제2회 회현지하도상가 아날로그 페스티벌’은 중고LP, 주화, 우표 등 각종 수집상점이 밀집해 있는 회현지하도상가의 매력을 소개하는 축제로서, 이 기간 회현지하상가에서는 최대 30%의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회현지하도상가를 찾은 한 시민이 중고L
◇뉴발란스 럭키백 이벤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가 2015 F/W 신제품 스웨트 셔츠(Sweat Shirt) 574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574는 가을철 아이들의 스타일을 책임질 수 있는 ‘텍스타일’ 소재가 돋보이는 상품이다.
신제품 스웨트셔츠 574는 뉴발란스키즈의 멜란지그레이 트랙·데님라이크 트랙과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들이 광복 70주년 맞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국내 유통가가 애국 마케팅 열전을 펼치면서 메르스로 가라앉은 소비심리 살리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 70년 나라사랑 대축제’를 테마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오
한일수교 50주년, 한류스타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한국, 일본 양국의 최고 한류스타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성균관스캔들 우표가 8월 24일 일본 우체국에서 발행될 예정으로, 이에 앞서 오는 7월 20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해당 우표는 박유천이 입대하는 8월 27일 3일 전에 발행되는 것이라, 팬들에게는 더욱 뜻깊다. 뿐만 아니라 한류스타 드라마 시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탐사선 뉴허라이즌스호가 2006년 1월19일 발사된 후 9년6개월여 만인 지난 14일 오전 7시49분57초(현지시간)에 명왕성에 가장 가까운 약 1만2550km 거리까지 최근접했다.
명왕성 최근접점을 통과한 뉴허라이즌스호는 명왕성의 그림자가 생기는 공간과 명왕성의 최대 위성 카론의 그림자가 생기는 공간을 차례로 거친 뒤 태양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한국은행 앞 분수대’가 ‘한국판 트레비 분수’로 탈바꿈 해 서울을 상징하는 관광 아이콘으로 개발된다.
서울 중구청과 신세계, 신세계디에프는 한국은행 앞 분수대 및 분수광장 리뉴얼을 위한 3자 협약을 30일 오후 중구청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앞 분수대는 신세계 본점 명품관, SC제일은행 건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5만원권의 등장과 결제수단의 다양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한국조폐공사가 골드바 제작, 보안용지 수출, 모바일 기술개발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도 그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취임해 이달로 1주년을 맞은 김화동 조폐공사사장은 2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은행권,
이제 곧 세월호 참사 1주기다. 304명의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간 사건이 있던 지난해 나는 시청앞 분향소를 찾아갔다. 어쩌다 서울 한복판에 이 어린 아이들을 애도하는 노란리본이 넘쳐나게 된건지 애통할 뿐이었다. 움직이는 사람이 되지 못했던 나는 너무 부끄러운 사람이었고, 내 눈앞에 펼쳐진 이 광경들을 잊지 말고 부디 앞으로라도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노라
‘세월호’침몰 당시 많은 학생을 구하고 숨진 최혜정 단원고 교사와 박지영 세월호 승무원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미국 우표가 출시됐다.
한인 교포가 운영하는 미국 우표 제작대행사인 골든애플즈(대표 이 정)는 고(故) 최혜정 교사와 박지영 승무원을 기리는 미국 우표를 발행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골든애플즈가 계획한 ‘세월호 영웅들 미국우표’ 기념
미국 우정국이 흑인 여류 시인 마야 안젤루를 기리는 한정판 기념우표에 다른 사람의 글귀를 넣어 인쇄하는 실수를 저질러 논란이 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우정국이 출시한 마야 안젤루 기념우표에는 ‘새는 대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노래가 있기 때문에 노래한다’라는 글귀가 쓰여 있었다. 그러나 이는 마야 안젤루가 아닌 다른 영국 여류 작가의 글귀라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홀딩이 모바일 결제에 ‘얼굴인식’ 기술을 도입한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15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전자통신박람회(세빗, CeBit) 2015’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조연설에서 ‘얼굴인식 모바일 결제’ 기술을 직접 시연했다고 미국 CNBC가 보도했다.
알리바바는 현재 베타 테스트 모드인 이 기술
그간 우편·예금·보험에만 집중했던 우체국이 제2도약을 위해 탈바꿈을 시도한다. 우편과 금융산업 환경이 변하며 새로운 사업 발굴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민간의 창의성과 결합해 우체국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정부 3.0과 창조경제의 대표적 성공사례를 창출하기 위해 30일 오전 10시 서
올해 4월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을 알리기 위한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한국은행은 오는 3월 25일에 세계물포럼 기념주화 1종(액면가 1000원)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세계물포럼은 세계 각국이 지속 가능한 수자원 정책을 공유하고, 물 문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열리는 물 분야의 세계 최대 행사다. 1997년 모로코에서 처음
‘먹방의 신’ 하정우가 홍어삼합 먹방에 도전했다.
하정우는 12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홍어삼합 먹방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하정우는 각종 영화에서 화제가 됐던 ‘먹방 신’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자신만의 ‘먹방 노하우’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 녹화에서 MC 이경규는 최근 홍어에 꽂혔다는 하정우를 위해
'롤링타바코'
2015년 들어 담뱃값이 큰 폭으로 인상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롤링타바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롤링타바코란 말 그대로 말아피는 담배 혹은 셀프 담배 쯤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완성된 담배가 아닌 연초와 담배 종이 그리고 필터 등을 별도로 구매해 직접 만들어서 피우는 것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담뱃값이 그리 높지 않
하정우가 영화 ‘허삼관’에서 가장 특별한 아버지 허삼관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허삼관은 천하태평, 뒤끝작렬, 버럭성질 허삼관(하정우)이 절세미녀 아내 허옥란(하지원)와 세 아들을 얻으며 맞닥뜨리는 일생일대의 위기를 다룬 코믹휴먼드라마다.
2015년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허삼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허삼관 캐릭터가 지
독보적 캐릭터 허삼관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티저 예고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허삼관’(제작 두타연, 배급 NEW)이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위화의 대표작 ‘허삼관 매혈기’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영화 ‘허삼관’은 천하태평, 뒤끝작렬, 버럭성질 허삼관(하정우)이 절세미녀 아내(하지원)와 세 아들을 얻으며 맞닥뜨리는 일생일대의
'을미년 연하우표 4종 발행'
2015년 을미년을 앞두고 우정사업본부가 연하 우표 4종과 함께 소형 시트 1종을 발행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1일 "연하우표 4종 110만장과 소형시트 1종 8만9000장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일반인의 우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창의적 디자인 발굴을 위해 공모한 작품을 소재로 우정사업본부는 매년 연하우표를
우표 수집광 친구가 있다. 대학 시절 새 우표가 나오면 강의를 빼먹는 건 물론 밤새 우체국 앞에 줄서 있다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나타나곤 했다. 그 친구를 위해 몇몇이 우체국 앞에 자리를 깔고 막걸리를 마신 날도 꽤 된다. 1970~80년대에는 우표 수집이 취미인 사람이 많았다. 이메일, 핸드폰 문자메시지 등에 밀려 손편지가 사라지면서 우표의 생명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