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 신하균이 자신의 영정을 미리 준비했다.
18일 MBC 드라마 ‘미스터 백’에서는 최신형(신하균)이 영정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신형은 이날 ‘미스터 백’에서 성경배(이문식)에게 “최대한(이준)에게 사실대로 말했네”라며 나랑 갈 데가 있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최신형은 사진관에 가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앞
이휘재가 아버지와 함께 한 여행에서 눈물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휘재는 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편을 방송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자신의 아버지, 쌍둥이 아들과 부산 여행을 하던 중 아내 문정원이 합류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
파라다이스그룹이 1조3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본격적으로 삽을 들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20일 인천 영종도에서 국내 최초 글로벌 복합리조트(IR)인 ‘파라다이스시티’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 인천국제공항 국제업무지역(IBC-Ⅰ 2단계)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약 37개월 만이다.
총 사업비 1조3000
진웅섭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19일 오후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진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금융산업과 감독당국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하는 취임사 전문.
금융감독원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금융감독원의 일원으로 일하게 되어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우리 금융산업이 한국경제의 재
진웅섭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회사에 대한 건전성 감독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향후 상시감시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금융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19일 금감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금융산업이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견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하는 시점에 너무도 중요한 직책을 맡아 조심스러움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죽음'과 '삶' 사이
점심을 먹고 잠시 카페에 앉아있는데 아버지로부터 짧은 문자가 왔다. 눈뜬 지 한 달 된 우리 집 고양이 '치즈'가 개에 물려 죽었다는 내용이었다. 순간 가슴이 턱 막혀왔다. 죽음이란 그런 것이다. 고작 새끼 고양이의 죽음도 이럴진대 하물며 사람의 죽음은 얼마나 더 기가 막힌 일일까.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죽음의 냄새가 배어
故 김자옥 빈소
故 김자옥 빈소에는 헌화용으로 국화 대신 장미가 있다.
故 김자옥의 빈소는 16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으며, 남편 오승근과 동생 김태욱 등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
故 김자옥의 빈소에는 하얀 국화꽃 대신 장미꽃이 헌화용으로 놓였다. 영정 사진을 장식한 꽃 역시 국화가 아닌 장미다. 이는 고인이 생전 좋아하던 꽃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를 분신까지 몰고 갔던 '사모님'10일 저녁 조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74)씨는 평소 재활용품을 분류해놓은 더미를 일일이 꼬챙이로 뒤지며 '이건 왜 여기다 잘못 넣었느냐', '왜 이렇게 자주 경비초소를 비우느냐'고 잔소리를 하는 등 경비원들에게 인간적인 모멸감을 줘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이 된 이만수(53)씨는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향년 92세로 별세한 지 하루가 지난 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한국 섬유산업 업계의 큰 별이었던 이 명예회장은 1996년 일선에서 은퇴한 후 취미인 그림 그리기로 소일하거나, 그룹 산하 오운문화재단의 복지사업과 캠페인 등에 전념해왔다. 신태현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9일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 방향과 관련해 현 시점에서 군인·사학연금 등과 연계할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들의 영정이 안치된 인천정부합동분향소를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 “공무원 연금 개혁을 하게 되면 군인연금과 사학연금은 다 연결되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9일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들의 영정이 안치된 인천정부합동분향소를 사고 이후 처음으로 조문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일반인 희생자 43명의 영정에 헌화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수개월째 현장을 지키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방명록에는 “고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향년 92세로 별세한 지 하루가 지난 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한국 섬유산업 업계의 큰 별이었던 이 명예회장은 1996년 일선에서 은퇴한 후 취미인 그림 그리기로 소일하거나, 그룹 산하 오운문화재단의 복지사업과 캠페인 등에 전념해왔다. 신태현 기자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76일간의 청와대 앞 기다림'을 마치는 기자회견 후 천막을 철거하고 있다. 유가족들은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지난 8월 22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 농성을 이어왔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현대건설이 국내외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총 2523건의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임직원 1만3750명이 총 3만9353시간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올 들어서도 1월 ‘신입사원 동계 김장담그기 활동’으로 약 20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1500포기의 김치를 기부하는 활동을 시작했고,
가수 강원래가 신해철 애도 분위기 비판 글에 동의하는 듯한 댓글을 남긴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강원래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인이 되신 신해철 선배님에 대한 모욕이나 일반인들의 추모 행렬을 무시하고 비하한 게 아니라 일부 척하는 네티즌에 대한 후배의 불만스런 글이었고 제가 그 글에 공감을 표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신해철 빈소에 찾아
애플 아이패드 에어2 공개 전 고 잡스 영정 사진ㆍ그랜드피아노 등장...이유는?
애플이 16일(현지시간)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3'를 공개하기에 앞서 고 스티브 잡스 애플 공동창업자의 영정 사진을 언론 행사장에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본사 타운홀 강당에서 언론 행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유경근 대변인을 고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일반인 대책위 정명교 대변인은 "우리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만나지도 않았는데 유 대변인이 우리 측이 재합의안을 수용했다는 유언비어를 공식 석상에서 퍼뜨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오늘 오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안산 단원경찰서에
*권리세 죽음이 생각하게 하는 것들[배국남의 직격탄]
그녀가 숨졌다. 23세라는 젊은 나이에 가수의 꿈도 제대로 펼쳐보지 못하고 권리세가 7일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3일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다 회복을 바라던 수많은 사람의 간절한 바람을 외면한 채 그녀는 하늘나라로 향했다. 재일동포 권리세는 2011년 귀여운 외모와 미소로 오디션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