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와 KBS한국어진흥원은 건설 현장의 건강한 언어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날 서울 KBS본관에서 진행됐다. 두 기관은 건설 현장의 건강한 언어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문, 홍보,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다양한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김재식 주택협회 상근부회
한국마사회는 21일 '2024년 제2차 엔젤스데이(Angels Day)'를 맞아 자매결연 농촌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엔젤스데이는 말산업분야 및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한국마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날이다. △지역사회 봉사활동 △자매결연 농촌 봉사활동 △말산업 현장 재능기부 △동물복
서울 서대문구 소재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부속 이화·금란중학교와 이화·금란고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이음학교(서울형 통합운영학교)로 운영된다. 이음학교는 학교급이 다른 2개 이상의 학교를 인적·물적 자원을 통합해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법인 이화학당 및 이대부속 이화·금란 중·고교는 이음학교에 대한 학부모 설명회 및 설문조
반도건설이 분양시장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제조와 해외 주택 시공·임대 사업으로 외형을 확장했다. 회복이 요원한 국내 건설 업황을 고려해 적절한 대책을 찾은 것으로 평가받지만 순이익 창출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모습이다.
창업주 권홍사 회장이 여전히 지주회사인 반도홀딩스의 최대 주주로 자리하며 현 전문경영인 체제가 ‘2세 경영’으로 전환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 10주년을 맞아 현재 1개에 그치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도시를 2030년까지 4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지원기업 투자유치도 2조 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중기부 장관과 15개 대기업 임원, 17개 시·도 및 전국 센터 임직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창조경제혁신센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일반 투자자 간담회’서 발언“코리아 디스카운트 너무 심해…우량주 장기투자 못해”“금투세 폐지와 동시에 상법 개정안 확실하게 추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장의 투명성을 개선하고 신뢰가 생기면 주가지수가 4000선을 가뿐히 넘을 수 있을 거란 발언을 내놨다.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와 더불어 ‘이사의 충실의무’를 담은 상법
2027년까지 당진 고대지구에 '1조 원'620kV급 HVDC 및 해저케이블 생산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2공장을 충남 당진 고대지구에 건설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1조 원을 투자해 글로벌 해저케이블 생산의 한 축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18일 충청남도 도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 호반그룹과 함께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페루 리마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APEC 인공지능(AI) 표준 포럼' 창설을 제안했다.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CEO 서밋에 대한 동참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리마 국립대극장에서 열린 APEC CEO 서밋에 참석해 "바야흐로 'AI 대전환의 시대로, AI가 기업의 경쟁력과 국가안
삼성E&A가 카타르에서 에틸렌 스토리지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삼성E&A는 14일 카타르 라스라판 석유화학(Ras Laffan Petrochemicals)과 ‘카타르 RLP 에틸렌 스토리지 플랜트’(Ethylene Storage Plant)에 대한 EPC(설계∙조달∙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E&A는 대만 건설업체 CTCI와 조인트벤처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가수 김호중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무책임하다"고 질책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
8일 입장문 통해 "인삼공사 매각 안해…3대 핵심사업 육성"FCP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시장 혼란 초래 말아야"
KT&G가 행동주의펀드 플래쉬라이트캐피탈파트너스(FCP) KGC인삼공사의 인수 제안을 공식 거절했다. 특히 인수 제안 과정에서 거론한 시장 가치와 관련해 "허위사실 주장으로 시장 혼란을 초래하지 말라"며 강하게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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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 “올해 출시할 딥테크(기술금융)펀드를 통해 기술혁신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특허청과 금융위원회가 개최한 '제6회 지식재산금융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식재산(IP)금융이란 △담보대출 △투자 △보증대출 등 지식재산을 활용해 자금을 융통하는 금융 활동을 뜻한다.
이날 'IP금융 10
NH투자증권은 6일 한화에 대해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1분기만에 흑자전환해 현금흐름이 강화됐다고 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3만9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의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589억 원으로 1분기만에 흑자전환했는데, 건설부문은 플랜트사업 양도, 대형 프로젝트 준공 등으로 전분기에 이어 매출 감소했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기준금리 인하 효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 원장은 5일 금감원 임원회의에서 “최근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 예대금리차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면서 “예대금리차는 연초보다는 낮은 수준이나 최근 몇 달 동안 확대되고 있는 점은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준금리 인하로
“전세계 상승 곡선이나 국내 주식시장 유일하게 하향 곡선”“주식시장 구조적 어려움 개선 위해 정부 여당 정책 동의”“코리아 디스카운트 일상인데 정부 스스로 전쟁위기 조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에 동의하기로 했다”며 당론을 금투세 폐지 찬성으로 결정했다.
이 대표는 4일 오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재 한국 주식
정부가 회계·감사 관련 지배구조 우수 기업에 '감사인 주기적 지정'을 3년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앞서 지난 4월 주기적 지정제 '면제'를 언급한 것에서 한발 물러난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제7회 회계의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회계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2019년 시행된 주
11월 초 밸류업 ETF 출시 예정…짧은 시간에 부정적 평가 말아야밸류업 정책 모멘텀 되는 세제 혜택 등 법안 통과 노력할 것일반주주 보호 방안 연내 마련…상법 개정 대해선 "더 논의해야"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30일 “투자자들의 불확실성을 끝낼 수 있도록 국회가 조속히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결론을 내려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1994년 서울-샌프란시스코 취항 후 30년 맞아美 서부노선 중 LA에 이어 두 번째로 수송객 많아
대한항공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취항 30주년을 맞이했다.
대한항공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취향 30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행 대한항공 KE024편 30번째 탑승수속 승객에게 샌프란시스코-인천 왕복 이
본사 중심의 개발과 퍼블리싱을 고수해온 엔씨소프트가 ‘멀티 스튜디오’ 체제로의 전환을 알렸다.
실적 부진의 배경으로 꼽히는 ‘과도한 본사 집중도’를 완화하고 독립적인 개발 스튜디오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시장에서는 ‘골든 타임’에 놓인 엔씨가 과감한 결단을 통해 변화를 선택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