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늦은 저녁 반려견과 산책하려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날 동네에서 포착된 윤석열 대통령’이라는 제목과 함께 반려견들과 산책을 나온 윤 대통령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윤 대통령은 과거부터 평상복으로 자주 입던 회색 패딩과 검정색 바지 차림으로 강아지 목줄을 쥔 모습이다.
대통령실 등에 따르
박성중 간사 "포털 사실상 편집권 행사하며 여론 주도"포털 내부에 알고리즘 투명위원회 설치 등 추진네이버ㆍ카카오 제재라는 지적에 "제재할 마음 추호도 없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포털 뉴스의 알고리즘 검증 등을 통해 포털 뉴스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2일 밝혔다.
박성중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는 이날 서울 통의동 인수위원회 브리핑실에
경제5단체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일부 기업인에 대한 사면복권을 다시 청원했다. 다음 달 9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마지막 건의가 될 것 같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5단체는 지난해부터 이 부회장 등에 대한 사면을 줄곧 건의해왔다
“납품 기사 조카 차 같이 타고 다니면서...”포켓몬빵 납품 기사 황당 사재기
16년 만에 재출시돼 품절 대란을 불러오는 중인 포켓몬빵을 납품 기사와 함께 사재기하는 황당한 수법이 공개됐습니다.
12일 SBS에 따르면 최근 포켓몬빵을 납품하는 배송 기사 조카의 트럭을 함께 타고 다니며 조카가 배송한 포켓몬빵을 그대로 사들이는 여성이 제보자에 의해 밝혀졌
“폐지가 어렵다면 예산권으로 잘 압박해서 우리가 적극 활용하면 되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존폐 논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관계자는 최근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 당선인은 공수처 개혁을 넘어 폐지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신생 기관을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공수처의 권한을 뺏어 무기력한 기관으로 만들거나 어쩔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가 1500만 명에 육박하면서 ‘펫코노미(Pet+Economy)’ 시장이 중요한 공략 분야로 떠올랐다. 명품업계도 마찬가지다. 프라다와 루이비통, 펜디, 미우미우 등 주요 명품 브랜드가 럭셔리 반려용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꾸준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일 온라인 명품 플랫폼 머스트잇에 따르면 최근 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해 인기
배우 김민교가 반려견 관련 사망하고에 금고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6단독 박상한 판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김민교에게 금고 8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 2020년 5월 경기도 광주시의 거주지에서 키우던 개가 이웃 A씨(당시 84)를 공격
골든레트리버 2마리가 산책 나온 진돗개를 물고, 이를 말리는 견주까지 다치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견주는 곧바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15일 경남 진해경찰서와 YTN에 따르면 지난 1월 28일 창원시 진해구 한 도로에서 골든레트리버 2마리가 진돗개를 습격했다. 당시 골든레트리버 견주는 목줄을 쥐고 있었지만, 진돗개를 보고 흥분해 달려가는 개들을 말리
당선 후 첫 주말, 윤석열 당선인은 반려견 토리와 함께 한강공원 산책에 나섰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3일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윤석열 당선인이 오늘 오후 반려견 토리와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며 주민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졌다”라고 밝혔다.
당선인 대변인실 측에서 제공한 영상과 사진에 따르면 윤석열 당선인은 토리의 목줄을 잡고 한강변을 걷고 있다
우리나라가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4명 중 1명은 반려인인 셈이죠.
실제 26일 서울시가 내놓은 ‘2020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 결과를 봐도 서울 거주 가구의 20%가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들 가구 중 74.7%는 개를 키웠고, 이어 16.1%가 고양이를, 4.6%가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법무부장관 수사지휘권 폐지’ 공약에 법조계가 술렁이고 있다. 법무부장관 수사지휘권 폐지로 검찰 독립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오히려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1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후보가 전날 발표한 사법 정책공약에는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 폐지 △검찰 독자 예산권 보장
앞으로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이나 가슴줄 길이는 2m 이내로 유지해야 하고, 아파트 복도나 계단 등 공간에선 반려견을 안거나 목을 잡아 안전 사고를 막아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을 11일부터 시행한다.
지금까지 반려견 목줄·가슴줄 길이에 대해서는 별도 제한이 없었다. 때문에 보호자의 통제를 벗어나 사고
광주 도심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에 매달린 채 끌려다니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18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낮 12시 58분경 광주 북구 문흥동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강아지 2마리가 트럭 뒤에 매달려 끌려갔다는 신고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목
“개 목줄로 강아지 들었다 놨다”요요 가지고 놀 듯 폭행한 강아지 학대범
목줄을 짧게 잡아 강아지를 폭행하는 등 학대를 가하는 견주의 모습이 공개돼 지탄받고 있습니다.
동물권 단체 케어는 9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학대범을 찾는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견주로 보이는 남성이 강아지를 데리고 골목길을 걸어가며 강아지를 학
정부가 농지 관리 실태를 강화하기 위해 농지원부 작성을 농업인에서 필지별로 하고, 농지원부 작성 대상의 면적 제한을 폐지해 소규모 농지도 작성 대상에 포함시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사태 이후 투기 목적의 농지 소유를 막고,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위한 '농지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은 내년 4월 15일부터 시행한다.
농지원부의 작성
“잔소리해서” 할머니 찔러 살해한 손자...검찰, 무기징역 구형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재판에 넘겨진 10대에게 무기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6일 검찰은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정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18)군의 결심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5년간 보호관
금융권은 소비자들의 주머니에서 ‘돈맥’이 시작하는 중요한 시장이다. 금융감독체계, 금융회사들의 상품 하나 하나가 소비자들의 삶과 연결돼 있다. 내년엔 금융감독체계개편, 집값 변동에 따른 대출 부담, 가상자산 과세 유예 논란 등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투데이 금융부에서는 대선 후보 5인의 금융 관련 공약을 살펴보고자 한다. 설문에 참여한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
금융당국이 어수선하다. 정치권에서 대선을 앞두고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가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여야 모두 금융감독체계의 개편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터라 차기 정부 출범 이후 현실화할 가능성이 크다. 여론도 개편 필요성에 서고 있다. 라임자산운용 사태,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등 금융 사고가 잇따르고, 이 과정에서 금융당국이 제 역할을 못 했다는
‘이동장 400만원, 방석 800만원, 패딩 260만원…’
반려동물 가구가 1500만에 육박하면서 이른바 ‘펫셔리(펫+럭셔리)’ 시장이 뜨겁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펜디 등 명품 브랜드들은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반려용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몽클레르의 ‘펫 라인’은 ‘멍클레르’라는 닉네임으로 불릴 만큼 반려동물 인구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됐다. 국내 패
빚 갚으려 주식 대박 난 입사 동기 살해...검찰, 사형 구형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도중 ‘주식 대박’을 터뜨린 옛 동료를 상대로 강도살인을 저지른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15일 검찰은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문병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41)씨의 강도살인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A씨는 직장동료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