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이 18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앞두고 군 고위층 인사를 마무리했다고 24일(현지시간) 성도일보 등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인사로 팡펑후이 베이징 군구 사령원(사령관)이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자오커스 난징 군구 사령원은 군수를 담당하는 총후근부 부장으로 승진했고 장여우샤 선양 군구 사령원이 무기 개발을 책임지는
중국 지도자들이 여름 휴양지인 베이다이허에 모여 국가중대사를 결정하는 베이다이허 회의가 사실상 막을 내렸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14일부터 이틀간 저장성을 순시했다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보도에 근거해 베이다이허 회의가 끝난 것으로 분석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달 초 후진타오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13일 오후 3시 명보아트홀(구 명보극장) 하람홀에서 예술인 자녀 17명에게 장학금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혜 대상자는 영화인총연합회 및 영화단체연대회의 회원단체와 한국연극협회 등 18개 예술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예술인 자녀 임소혜(세종대 영화예술학과 4학년), 이일민(한양대 연극영화학과 1
가수 윤종신이 홍명보 올림픽 남자축구대표팀 감독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거 솔직히 자랑임. 정신없을 홍 감독님. 만난 지 꽤 돼서 답장 기대 안하고 보낸건데…. 자상한 명보 형. 광장초등학교 1년 선배라우. 우승할 기세네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종신이 게재한 사
보시라이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가 해임된 이후 당서기에 오른 장더장 부총리가 18차 당대회 직전까지는 당서기를 유지할 것이라고 홍콩 명보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다음날 충칭에서 열리는 시 당대회에서 정치적 안정을 고려해 장 서기가 유임될 것이라고 충칭의 한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장 부총리는 유력한 차기 정치국 상무위원 후보로 거
배우 엄지원의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1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자체발광 미모와 함께 빼어난 옆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엄지원은 영화 ‘신의 남자’를 통해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처녀 무당 ‘명보살’ 역할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현장에 복귀하는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던 엄지원은 “박신
중국 최고 지도부인 9명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과 장쩌민 전 국가주석 등 원로들이 이른바 ‘보시라이 사태’를 조사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현지시간) 중국 반체제 사이트인 보쉰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상무위원들과 장 전 주석 등은 조사를 최대한 빨리 실시해 다음달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이전에 결과를 발표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쉰
중국 베이징 대학교의 한 중국인 교수가 홍콩인을 개에 비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명보(明報)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홍콩 언론들은 23일 베이징대 중문학과 쿵칭둥(孔慶東) 교수가 지난 19일 중국 인터넷TV 토크쇼에서 "홍콩인은 영국 식민통치자들의 앞잡이 노릇을 했고 지금도 모두 개(狗)다"라며 "당신들은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보도
19일 장외 주요종목은 상승세가 우세했다.
삼성계열주인 SI전문기업 삼성SDS(12만4000원)은 0.40% 상승했고 시큐아이닷컴 역시 0.88%올랐다.
반면 서울통신기술(6만1500원), 삼성자산운용(2만9500원), 삼성메디슨(4925원), 세메스(17만1000원), 세크론(4만8500원) 등은 움직임이 없었다.
건설주인 SK건설(6만3100원)은
10일 장외 주요종목은 하락세가 우세했다.
삼성계열주인 삼성SDS(12만1500원)과 서울통신기술(6만1750원)은 각각 1.42%, 2.76% 하락했다. 반면 세메스(17만8000원), 세크론(4만8500원), 삼성메디슨(5025원), 삼성자산운용(2만9500원)은 움직임이 없었다.
현대계열주인 현대로지엠(2만100원)과 현대삼호중공업(5만9500원)
홍콩서 추위로 7명 사망
성탄전야였던 24일 홍콩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씨로는 12년 만에 최저 기온을 기록하며 저체온증 등으로 말미암은 사망자가 속출했다.
홍콩 명보(明報)는 25일 홍콩의 최저 기온이 전날 영상 10도로 떨어지면서 노약자와 만성질환자 등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48~91세 남성 3명과 여성 4명으로 이들 중 2명
뮤지컬 ‘겨울연가’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커플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사랑의 아련함과 추억을 그대로 살리면서 동시에 섬세한 감성으로 드라마 '겨울연가'를 재해석한 뮤지컬 '겨울연가'는 준상과 유진의 사랑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하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뮤지컬 '겨울연가' 제작사가 관객들의 뜨거운
15일 장외주요종목은 약세를 기록했다.
삼성계열주인 삼성메디슨(4850원)은 2.02% 하락했고 삼성SDS(11만8500원)는 0.63% 내렸다.또한 세메스(17만9000원)와 세크론(4만8500원)은 각각 1.38%, 0.51% 하락했다.
반면 시서울통신기술(5만3000원)은 전일과 동일했다.
현대계열주인 현대로지엠(1만6000원)은 3.23%, 현
중국의 유명 조연배우가 경찰을 추적을 받아온 강도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홍콩 명보와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인기 첩보 액션 드라마 첸푸(潛伏) 에서 강력 탈주범 배역을 맡았던 배우가 실제로 13년간 숨어지낸 강력범이었다고 보도했다.
중국 경찰은 드라마 촬영중이던 지쓰광(吉思光,39)을 지난 7일 강도 혐의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