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옷이 벗겨진 상태의 여성 시신들이 연이어 발견되자 해당 사건을 재수사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옷 벗겨진 채 발견, 자살로 위장한 연쇄살인 사건을 재수사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인은 지난해부터 발생한 5건의 사건을 나열하며, 사건의 공통점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지난해 1
개 대변 먹이고 알몸 빨래 시키고학대 영상 법정 서 공개…방청석 충격이모 부부가 직접 촬영, 학대 상황 고스란히
10살짜리 조카를 물고문해 숨지게 한 이모 부부의 학대 행위가 담긴 동영상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조카에게 개의 대변을 억지로 먹게 하는 등 상상하기 어려운 엽기적 학대 행위가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이 공개되자 방청석에서는 탄
10년 이상 알고 지낸 동창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가혹행위로 사망에 이르게한 20대 커플이 구속 기소됐다.
3일 수원지검 안산지청 공판부(민영현 부장검사)는 성매매알선법 위반(성매매 강요) 등 혐의로 A(26)씨와 동거남 B(27)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2019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년 동안 동창생 C(26)씨를 감금하고 총 2
광주서 성폭행 피해 신고한 청소년 숨져…경찰 수사
성폭행 피해를 신고한 청소년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1일 오전 3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단지 야외 화단에서 10대 후반인 청소년 A 양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A 양은 심하게 다쳤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입주민 심모(50)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3부(재판장 조은래 부장판사)는 26일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심 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심 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경비원이었던 고(故) 최희석 씨를 여러 차례 폭행 및 협박한 혐의로 구속
중국의 후한(後漢) 시대는 ‘십상시(十常侍)의 난’을 거쳐 유명한 ‘삼국지’의 위나라, 오나라 그리고 촉나라(정확히는 한나라)로 나뉜 채 치열한 각축전을 전개하였다. 결국 사마중달(司馬仲達)의 사마씨(司馬氏)가 위나라를 전복하고 삼국을 통일하면서 진(晋)나라를 건국하였다.
그러나 건국한 지 불과 10여 년 만에 전국적으로 분열과 반란이 계속되면서 나라가
누나 살해 후 강화도 농수로에 버린 20대 남동생 체포
인천 강화도 한 농수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 지 9일 만에 피해자의 남동생이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후반 A 씨를 체포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누나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인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계 노부부를 공격한 20대 남성이 증오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20일(현지시간) 오렌지카운티 경찰은 한국계 노부부를 폭행한 혐의로 마이클 비보나(25)를 구금했다고 밝혔다. 비보나에게는 증오범죄와 노인 학대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에 따르면 비보나는 지난 18일 오렌지 공원에서 산책하던 한인 노부부에게 접근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
홍콩판 정인이 사건으로 불리는 5살 여아 학대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3년 전 홍콩을 떠들썩하게 했던 '천 루이린 사건'이 2심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이린은 친부와 계모에게 약 5개월간 학대를 받다가 2018년 1월에 사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루이린과 그의 오빠(8)가 말
하동 서당서 폭행 논란
경남 하동의 한 서당에서 또래 학생들이 피해 남학생에게 엽기적인 학교폭력을 자행해 검찰이 기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등에 따르면 A(17) 군은 작년 2월께 하동 한 서당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던 가해 학생 2명으로부터 '체액을 안 먹으면 잠을 재우지 않겠다'며 협박을 당했습니다.
이를 거부하자 가해 학생들은 침을 뱉거
미국 내 아시아인 인종차별이 계속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승객 3명이 마스크를 쓰라고 요구한 아시아계 우버 기사에게 기침하는 등 난동을 부린 사건이 일어났다.
워싱턴포스트와 CNN 방송에 따르면 난동을 부린 여성 승객 중 한 명은 12일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승객 멀레이저 킹은 친구 2명과 함께 폭행 및 구타, 부식성
대법원이 부랑자 수용을 명분으로 감금과 암매장 등을 자행한 고(故) 박인근 전 형제복지원장의 무죄 판결을 취소해달라며 검찰총장이 신청한 비상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1일 특수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원장에 대한 비상상고심에서 "비상상고 사유로 정한 '그 사건의 심판이 법령에 위반한 때'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대법원이 부랑자 수용을 명분으로 감금과 암매장 등을 자행한 고(故) 박인근 전 형제복지원장의 무죄 판결을 취소해달라며 검찰이 제기한 비상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1일 특수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원장에 대한 비상상고심에서 "비상상고 사유로 정한 '그 사건의 심판이 법령에 위반한 때'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소속 쌍둥이 선수 이재영·이다영에 대한 ‘학교폭력’ 폭로가 또 터져 나왔다. 이번에는 초중고 시절 이재영·이다영 자매와 선수 생활을 함께 했다는 사람이 당시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1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재영·이다영 자매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피해자 A 씨는 “그 당시 감독이라면서 인터뷰 한 내용을 보고 화
가수 진해성 측이 최근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진해성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온라인상에 올라온 게시글과 관련해 본인과 동창 및 지인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해당글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게시글 작성자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번 허위 글로 인해
남자 프로배구 이상열 KB손해보험 감독이 자신이 12년 전 폭행했던 배구선수 박철우(한국전력)에게 사죄하며 잔여 경기 출장을 자진 포기했다.
KB손해보험 배구단은 20일 "이 감독이 2020-2021 V리그 잔여 경기 자진 출장 포기 의사를 밝혀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과거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박철우 선수에게 깊
꺼지지 않는 ‘폭력 이슈’에 프로배구 코트가 어수선하다. 이번에는 선수를 때린 감독이다.
연합뉴스는 19일 이상열 KB손해보험 감독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 감독이 12년 전 사건에 대해 박철우에게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선수로부터 시작된 배구계 학폭 폭로가 OK금융그룹 송명근·심경섭에 이어 이상열 감독까지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의 박철우가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이 눈길을 끈다.
18일 박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피꺼솟이네”이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피꺼솟’은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뜻의 줄임말이다.
이어 박철우는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느낌이 이런 것인가”라며 참담함을 드러냈다. 이는 과거 자신을 구타했던 KB손해보험 이상열 감
일본의 유명 가수 타니무라 유미(55)가 남편 하라다 에이코(72)에게 폭행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6일 하라다 에이코는 아내인 타니무라 유미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하라다는 전 맥도날드 재팬 사장이자 현 공차 재팬 CEO이다.
보도에 따르면 하라다는 골프채로 타니무라의 팔과 다리를 폭행했다가 체포됐다. 현재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중국 고사에 보면 반면교사(反面敎師)라는 말이 있다. 스승은 스승인데 반대의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라는 뜻이다. 즉 다른 사람의 잘못된 일과 실패를 거울삼아 나의 가르침으로 삼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그 어느 때 보다 과거 학폭(학교폭력)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학폭 중심에 선 이들은 가수 진달래와 배구선수 이재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