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가져오면 봄꽃 화분으로”⋯서울시, 광화문광장서 봄꽃 교환소 운영
플라스틱·캔·병·종이팩 배출 시 화분으로 교환⋯선착순 1000명 서울시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봄꽃 교환소를 운영하고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재활용품(플라스틱 용기, 캔, 병, 종이팩)을 봄꽃 화분과 바꿔주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현장에 설치된 분리 배출함에 배출을 완료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메리골드, 팬지 등 화분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이번 캠페인으로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
2026-04-15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