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내 혼잡도가 높은 주요 거점 환승역 5곳을 대상으로 공간 재설계와 동선 개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단순한 대증요법에서 벗어나 작은 틈새 공간이라도 확보해 근본적인 밀집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7일 공사에 따르면 홍대입구역과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5개 역사의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11개 과제를 선정하고 단기
서울 대표 봄꽃 행사인 여의도 벚꽃축제와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3일 동시에 개막한다. 벚꽃 만개 시기와 맞물리면서 주말을 전후해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등포구는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여의서로 벚꽃길과 한강둔치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개막 퍼레이드와 무대
스마트스테이션 190개 역 운영·안전매니저 20명 신규 채용
서울교통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시스템과 현장 안전 인력을 동시에 확충하며 지하철 안전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8일 공사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190개 역에서 ‘스마트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다. 스마트스테이션은 고화질 폐쇄회로(CC) TV와 사물인터넷(IoT) 센서, 3D맵 등
서울교통공사가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4/25 비전 어워즈’ ESG 보고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드는 전 세계 기업·단체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평가해 시상하는 경연대회다. 올해는 20개국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다.
공사는 총 8개
서울교통공사가 올해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 상황에서 승객 구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공헌한 시민 3명을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는 이달 19일 올해의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된 의인들을 본사로 초청해 포상금과 감사장 등을 수여하고 서울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올해의 지하철 의인으로 선정된 박기한 씨, 이우석 씨, 황승
시, 집회 대비 강화된 안전 관리 대책 마련현장 관리 요원 투입, 화장실 확대 등 담겨
14일 여의도, 광화문 등에서 열릴 예정인 대규모 도심 집회에 시민 안전을 위해 1000여 명의 현장 관리 요원이 투입된다. 응급상황을 대비해 119 구급대도 확대 배치되며 임시화장실을 설치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들이 취해진다.
서울시는 13일 이러한
시, 파업 앞두고 비상수송대책본부 가동대체 수단 투입해 교통대란 막을 계획지하철 출근 시간 운행률도 100%로 유지市 “대중교통 운행 정상화 최선 다할 것”
서울시가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노조 파업에 따르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철도공사(코레일) 노조는 5일, 교통공사 노조는 6일 파업을 예고한
올해 서울 시내 도시기반시설과 건설기술 발전에 큰 공적을 쌓은 기술자 16명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22일 오전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8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상에는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경호 중앙대 교수가 선정됐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서울시 기반시설 조성과 기술 발전에 공적
경고파업에 이어 무기한 파업 예고노사 합의점 찾으면 파업 안 할 수도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21일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두고 막판 협상에 나섰으나 시작과 동시에 정회했다.
서울교통공사와 노조에 따르면 사측과 공사 연합교섭단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4차 본교섭을 속개했지만 16분여 만에 정회했다. 노사는
경고파업에 이어 무기한 파업 예고3대 노조 중 민노총만 파업 예정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내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21일 사측과의 막판 협상에 나선다.
서울교통공사와 노조 등에 따르면 사측과 공사 연합교섭단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본교섭을 재개한다.
앞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으로 구성된 서울교통공사
9~10일 한시적 파업 돌입출근길 정상운행 후 운행률↓양대 노조 중 민노총만 참여파업 출정식 “인력감축 철회”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이 9~10일 경고성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출근길 큰 혼란을 빚지는 않았다. 노사가 인력감축안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파업이 현실화됐지만, 양측은 언제라도 협상 테이블에 앉
인력 감축안 두고 노사 입장 차10일 주간근무까지 경고파업 돌입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 시행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9일 파업에 들어간다.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인력감축안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지하철 파업이 현실화됐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8일 오후 9시10분께 사측과의 최종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안을 도출
인력 감축안 두고 노사 입장 차10일 주간근무까지 경고파업 돌입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 시행
서울 지하철이 9일 파업에 들어간다. 서울교통공사 노사가 인력감축안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지하철 파업이 현실화됐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8일 오후 9시 10분께 사측과의 최종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노조 측은 우선
노사, 8일 최종 협상 앞두고 이견경영 정상화 vs 인력 감축안 저지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양대 노동조합이 9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사측과 ‘인력 감축안’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사측과 노조가 다음 주 내로 최종 협상을 타결하지 않는다면 파업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사측과 노조는 이달
19일 서울시청 앞 대규모 집회 개최노사 ‘인력감축안’ 두고 지속적 대립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양대 노동조합이 다음 달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대규모 인력 감축안과 관련해 서울시의 결단을 촉구했다.
1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교통공사 노조 조합원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결의대회가 열렸다.
앞서 전날 노조는
코로나19 이후 부상자 증가세사고 유형 ‘출입문 끼임’ 최다
서울 지하철 1~9호선에서 안전사고가 빈번한 가운데 최근 5년간 안전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248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사고 유형은 출입문 끼임으로 인한 것으로, 부상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2호선 사당역’으로 조사됐다.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
역 직원 93% "2인 1조 순찰 불가능" 일터 안전 강화 ‘인력 충원’ 필수적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죠. 편히 쉬시길 바랄 뿐이에요.
13일 오후 1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서 만난 이윤희(34) 씨는 “근방에서 일하는데 점심시간에 잠깐 다녀간다”라며 “항상 다니던 장소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이같
묻지마 살인 이후 살인 예고글 급증 흉기난동범에 총기 등 물리력 사용 서울시 “다중밀집시설 안전 강화”
최근 잇따른 흉기난동 사건이 벌어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자 경찰이 특별치안활동을 선포했다. 당분간 흉기소지 의심자와 이상 행동자에 대해서는 선별적으로 검문검색도 이뤄진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4일 오후 긴급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국민 불안이
혼잡도우미 141명·취약시간 도우미 537명 채용이달 5~12일까지 공사 누리집서 접수 가능
서울교통공사가 출근 및 저녁 시간대 서울 지하철의 안전업무를 돕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678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 인력은 출근 시간대 주요 지하철 역에서 승객 이동 안내·안전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지하철 혼잡도 안전도우미’ 141명
서울교통공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3일부터 지하철 탑승 시위와 1박2일 노숙 시위를 재개하겠다고 예고한 것에 대해 "안전과 시민 불편을 막기 위해 법령에 근거한 원칙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전장연은 서울시의 '탈시설 장애인 전수조사' 등에 반대한다며 약 1000명을 동원해 23일부터 서울 지하철 내 대규모 '지
서울교통공사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보행 약자를 위한 시니어 ‘보행약자 서포터즈’ 56명을 선발하고, 잠실새내를 포함한 서울 지하철 14개 역사에 배치했다.
이번 ‘보행약자 서포터즈’는 시범사업으로, 11월 30일까지 승하차 게이트 인근 고객 접점 장소에서 보행 약자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교통약자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주 3일 근무
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익환)은 지난 6월 26일 서울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내부에서 지하철 안전수칙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관이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 중인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시니어리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