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연, 5월 분양전망지수 19.1p ↑…전월 급락 기저 효과 서울만 기준선 이상…"공사비 상승·대출 규제 등 장벽 여전" 서울을 제외한 전국 분양시장에 먹구름이 가시지 않고 있다. 최악의 수준은 벗어났으나 비관론이 월등한 상태다. 대출 규제와 고금리 부담 등으로 수요가 위축돼 적극적인 내 집 마련인 어려운 환경 탓이다. 12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5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80.0으로 전월 대비 19.1포인트(p) 상승했다. 수도권은 81.1에서 85.6으로 4.5p, 비수도권은 56.6에서
2026-05-12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