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금융사 특화 점포 들여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금융권 자산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주거 모델을 선보인다. 고액 자산가를 겨냥한 금융·세무·투자 서비스를 단지 내에서 제공하는 방식이다. 현대건설은 9일 압구정 3·5구역에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을 포함한 8개 주요 금융사의 자산관리 특화 점포를 유치해 입주민 전용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산관리센터는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증여, 상속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 금융 솔루션 공간이다.
2026-04-09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