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자율주행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경제 정부대표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 미래 교통의 안전성과 국제표준, 기술 상용화 등을 논의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10개 APEC 회원경제 정부대표와 국내외 전문가,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지난해 우리나라 주도로 열린 첫 포럼에서 마련한 'APEC 스마
2026-10-1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