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ㆍ성동ㆍ강동 1% 웃돈 상승폭 과천ㆍ분당ㆍ광명도 평소보다 가팔라 10·15 부동산 대책 직전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전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몰리며 곳곳에서 신고가 등이 터진 결과로 풀이된다.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울에서는 마용성(마포ㆍ용산ㆍ성동)을 비롯해 광진, 강동 등의 상승세가 가팔랐고 경기에서도 과천, 성남 분당, 광명 등 가격이 크게 뛰었다. 23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0월 셋째주(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0.50% 상승했다
2025-10-23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