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2024년 이후 상승세대형 건설사 수주 이어져…브랜드 대단지 기대감 서울시 용산구 일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남뉴타운 2~5구역 재개발과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선정을 마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다. 2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한남2~5구역은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다. 2~5구역의 시공은 각각 대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DL이앤씨가 맡는다. 한남2구역은 관리처분인가를 받고 이주를 앞두고 있으며 3구역은 이주 후 철거
2026-06-30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