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자체감사기구 역량과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교직원공제회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적용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 운영의 적정성과 내부통제 제도 운영 수준 등을 평가하고 있다. 심사 결과에 따라 A부터 D까지 4개 등급을 부여한다. 교직원공제회는 자체감사기구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A등급을 받았다.
이춘호 한국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는 “이번 A등급 획득은 공제회의 감사 역량과 내부통제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사 전문성과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회원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