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CJ, 올리브영 할인 제거…목표가 21→24만원 상향"
하나증권은 CJ에 대해 올리브영 기업가치 할인 요인이 해소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20만 원이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리브영 기업공개(IPO) 리스크가 사실상 소멸되면서 지분가치 할인 폭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CJ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11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13.6% 늘어난 7123억원을 기록했다. 제일제당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대한통운, ENM, CGV 등 주요 상장 자회사 실적
2026-03-19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