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전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 협력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공제회는 올 한 해 동안 총 27억 원 규모의 성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며, 사랑의열매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갑윤 교직원공제
새해 신흥시장 대규모 수주 쾌거‘HYUNDAI·DEVELON’ 듀얼 브랜드 영업력 극대화문재영 사장 “통합 시너지로 시장 상회하는 실적 달성할 것”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 후 첫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HD건설기계는 최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광산 개발 업체들과 총 1
교육부가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의 재정 고갈 우려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과도한 대의원회 운영 문제 등이 주요 쟁점으로 제기됐다.
교육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총 31개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
폐교로 일자리를 잃은 사립학교 교직원이 퇴직 후 최대 3년간 퇴직연금을 즉시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2047년 기금 고갈이 예상되는 사립학교교직원연금에 대해서는 자산 운용 고도화와 제도 개선을 통해 재정 안정성을 높이기로 했다.
교육부는 9일 서울 중구 TP타워에서 소관 공공·유관기관을 대상으로 2차 업무보고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국교직원공제회 참나눔봉사단은 지난 23일 동작구 정금마을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제회 신입사원 24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봉사자들은 정금마을 내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또한 공제회는 이번 활동과 함께 약 32,000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겨울철 난방에 어
한국교직원공제회는 16일 ‘제2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부통제 자가평가 점검 결과와 내부통제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제회는 앞서 2월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어 내부통제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올해 내부통제 운영계획안을 심의·의결하는 등 내부통제 체계 정착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번 제2차 회의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지난 11일 플렌티컨벤션 컨벤션홀에서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내부감사 공공기관부문 기관 우수상', '자랑스러운 감사인상 우수상', '내부감사 경진대회 특별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한국감사인대회는 내부감사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감사인
한국교직원공제회는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포상’에서 공공부문 최초로 명예의 전당인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2012년 CCM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7회 연속 인증을 유지하며, 10년 이상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그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일 서울대학교병원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오풍연 회원사업이사와 서울대학교병원 전정덕 사무처장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의 생활안정 및 복리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025 간호리더와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3~4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쉼과 공감, 그리고 회복’을 주제로 열렸다. 이는 대학병원 간호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의 하나로, 약 200여 명의 간호 리더들이 참석해 심리적 재충전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증시 호황과 투자 성과 개선이 맞물리면서 올해 들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4일 한국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준비금전입전손익은 4조1906억 원, 당기순이익은 1조9086억 원으로 집계됐다. 준비금 적립률은 11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입증했다.
총자산은 82조2438억 원으로 전년 말보다 10.3%(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주식회사 에스알과 감사활동 협력과 지원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통한 감사성과 향상, 청렴 윤리·공직기강 확립 등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감사 전문성 제고 및 품질향상을 위한 AI감사 기법 등 정보·기술 교류 △감사 활동 시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상조는 단순한 장례 서비스 수준을 넘어 생활 속 '필수 서비스'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급부상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상조산업 환경 속에서 고객 납입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신뢰 기반 상조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진 가운데, The-K 예다함이 업계 최상위 재무 구조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올해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56억6291만 원(본인·배우자·부모·자녀 포함)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차관은 본인 명의로 경북 영천시 화산면 유성리 임야(992㎡·900만 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성남시 수정구 ‘판교밸리호반써밋’ 아파트(84.99㎡)는 실거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전일 한국장애인개발원, 전국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협의회와 함께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2B(학교장터)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의 공공시장 진입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조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장애인생산품 생산
한국교직원공제회는 3일 The-K타워 지하 2층 그랜드홀에서 보험사업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95년 9월 1일 교직원을 위한 종합복지급여를 전면 시행한 지 3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공제회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생활 수준의 향상과 함께 불의의 사고와 각종 질병에 대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올해 신입사원 25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6급 사무직 △일반 21명 △IT(금융개발) 3명 △IT(정보보안) 1명으로 총 25명이며, 이 중 IT부문은 관련 분야 자격증 보유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12일 오후 4시까지 한국교직원공제회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02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매년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18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도상연습, 전시현안 토의, 사이버테러 대응 훈련, 민방공훈련 및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