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농협 관계자들이 1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제주 도민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경기농협)
이날 행사는 마트를 찾은 제주도민들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내방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 "경기미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갖춘 우수한 쌀"이라며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