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이 제주까지 건너가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 경기농협은 1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미 홍보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마트를 찾은 제주도민들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사업비 부족으로 축소됐던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 지원해 장애인 작가 양성학대피해아동 가족 힐링 여행으로 기능 회복 지원, 자립준비 청년 밑천 마련내년 장애아 맞춤형 안전교구 지원 등 예정… 언제나 누구나 쉽게 기부 가능
9월 4일은 ‘고향사랑의 날’이다. 고향사랑기부금법에 근거를 두고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대국민 공모와 심사·투표를 거쳐
농협 수원시지부와 수원농협은 19일 제주시농협과 지역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봉주 제주시농협 조합장,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 전종근 농협 수원시지부장, 수원특례시 생명산업과, 수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제주시 관계자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쌀 소비촉진을 위한 다자간 공동추진 및 협조체제를 구축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몇 해 전부터 쌀값 하락으로 큰 피해가 예상되는 경기도내 농업인을 돕고자 쌀 소비촉진 운동을 벌여 이목을 끌고 있다.
2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 따르면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와 전날 제주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미로 든든한 한 끼! 아침밥 먹고 米인되세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5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농업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현장경영에 나선다.
이 회장은 첫 행보로 5일과 6일 이틀 동안 제주지역 농업·농촌 현장과 농산물 유통사업장을 방문했다.
5일에는 감귤과 마늘 등 총 235개 품목을 판매하는 조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비롯해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6일에는 남
천혜향ㆍ레드향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설국향은 한때 판로를 찾지 못해 사장될 위기에 처했다. 신품종 과일은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 판로확보에 실패할 경우 소리없이 사라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판로를 확보하지 못한 설국향 역시 제주 농민들과 제주시 관계자들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이런 설국향을 우리 식탁에 오르게 한 인물이 있다. 에스피프레시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와 제주시농협은 20일 제주시농협 공판장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등 각종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상담은 2년마다 실시되는 지역 농·축협의 정기감사시 농협중앙회 조감처 소속 변호사가 해당 농협을 찾아가 물품 사기판매 예방법, 다문화가정의 국적취득 등 법률상담을 진행하는
농협중앙회는 29일 임시 대의원회를 열어 축산경제대표이사에 남성우 現축산경제대표이사, 신용대표이사에 김태영 現신용대표이사(사진)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대의원회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감사위원 5명과 회원조합장인 이사 2명, 회원조합장인 이사외의 이사(사외이사) 4명의 선출도 함께 이루어졌다.
감사위원에는 이성희(現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