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이 제주까지 건너가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 경기농협은 1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미 홍보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마트를 찾은 제주도민들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심천심(農心天心)'
경기농협이 11일 벼 육묘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기농협은 이날 농협 경기본부 디지털회의실에서 경기도내 벼 육묘장을 운영 중인 농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벼 육묘신기술 경기협의회' 총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농민의 마음이 곧 천심'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육묘장 운영과 드문 모심기 등
농협 경기본부는 쌀 소비촉진과 쌀 가공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 우리쌀 우리술 K-라이스페스타' 에 참가할 도내 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산 쌀을 원료로 가공식품 및 주류를 제조하는 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품평회 참가 신청은 8월 1일까지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국산 쌀과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제조한 우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전통주 전문 브랜드 ‘압구정막걸리’와 아티스트 김재중이 협업한 ‘류’ 막걸리를 오프라인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류 막걸리는 100% 국내산 햅쌀(경기미)을 원료로 사용하고, 총 다섯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완성된 전통주다.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풍미,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병 디자
경기농협이 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습관 정착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통방식 체험행사와 함께 진행했다.
경기농협은 12일 대회의실에서 6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임직원과 조합장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떡메치기 체험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전통 방식으로 떡을 메치는 체험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메
한화이글스가 2025시즌 청주 홈경기 미배정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한화는 청주야구장의 시설 문제로 인한 선수 부상 위험과 팬 편의성 부족 등을 이유로 26일 청주시에 경기 미배정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한화 홈경기 73경기 전부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배정됐다. 지난해에는 6경기(1경기 우천취소)가 치러졌으며, 올해에는 시범경기 두 게임이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하며, 농가와 지역 사회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12일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수원특례시 이의동에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을 찾아 쌀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건강한 먹거리 소비 확산을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19일 화성시 소재 에이치케이동아㈜를 방문해 ‘동행기업과 함께하는 우리쌀 나눔행사’를 실시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사는 쌀소비촉진을 위한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쌀을 비롯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엄을용 부행장을 비롯한 경기본부 임직원들은 에이치케이
경기농협은 14일 수원시청역에서 쌀 소비 촉진과 우리 쌀 우수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백설기데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성록 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농협 직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경기미로 만든 떡과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사탕 대신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하자’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와 수원시지부, 오산시지부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4일 수원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박종복 용인시지부장, 전종근 수원시지부장, 윤승길 오산시지부 회원지원단장이 참석하여 용인 백옥쌀 60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촉진 운동과 동시에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나눔 캠페인이다.
이오수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3일 2025년 농정해양위원회 농수산생명과학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미 페스타’와 같은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오수 의원은 “농산물 수확 시기에 맞춰 기획된 소비 촉진 행사는 지역농산물 판매와의 연계를 통해 더욱 효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최근 이천시에 있는 김밥 제조업체를 방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5년 경기미 김밥 페스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이마트24 편의점에 납품되는 김밥 제조업체의 생산 및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경기미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연계 방안을 모
농협 경기본부는 21일 농협 동탄유통센터에서 ‘2025년 설맞이 경기도 우수농특산물 특판전’을 개최했다.
특판전은 지난해 이상 기후 등으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일 품목을 중심으로 성수기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고, 경기도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농산물 유통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설
‘반세권’으로 불리며 주목받던 경기도 평택과 이천, 안성에 불 꺼진 아파트가 늘었다. 직장·주거 근접 수요 확대보다 공급이 빠르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단지 조성 시점에 따라 미분양 적체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 전국 미분양 아파트 6만6776가구 중 경기 미분양 아파트는 9521가구(14.2%
농협중앙회 오산시지부와 오산농협이 최근 한신대학교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함께 오산 서동에 있는 화훼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일손돕기에는 20여명이 참여해 소국화 출하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신대 사회봉사단은 지난해 농협오산시지부·오산농협과 업무협약을 하고 현재까지 20회 이상의 농촌일손돕기를 하며 농민들 일손을 지원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4일 구리시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 80여명과 함께 양평 여물리 마을을 방문해 도농상생 농촌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미래세대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해 2005년 설립된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25일 쌀 소비촉진과 아침밥 먹기 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상호금융 마케팅 리더들과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경기상호금융 임직원은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상호금융 마케팅 리더들과 함께 아침밥을 먹으며 '하반기 글로벌 경제 특강ㆍ전략적 마케팅 추진방법ㆍ마케팅 우수사례 발표' 등을 교육했다.
박옥래 경기농협 본부장
경기농협과 NH농협은행 수원역지점은 24일 출근길에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 떡을 제공하며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은행 박병규 수석부행장, 박옥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현일 NH농협 경기지부 위원장, 엄호 NH농협은행 수원역지점장 등이 함께 했다.
또 NH농협은행 수원역지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떡을 제공하며 쌀
경기농협·RPC운영 경기도협의회와 예사랑공동체는 10일 수원역정나눔터에서 사랑의 아침밥 무료급식봉사 및 무료급식 인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급식봉사에는 박옥래 경기농협 본부장, 배연서 팽성농협 조합장, 김두곤 연천농협RPC장장, 강병원 용인시쌀농협 조공법인 대표 등이 참석해, 아침식사를 하러 오신 도민들에게 경기미로 만든 쌀밥과 쌀국수 등을 나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5일 KOTITI시험연구원을 방문해 ‘동행기업과 함께하는 우리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쌀 소비촉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OTITI시험연구원’은 국가공인 시험·검사 연구기관으로, 소비재에 대한 연구개발, 시험분석, 품질검사, 교육훈련과 컨설팅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 기관은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6월은 계절과 감성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시기다. 문화 예술부터 미식, 책과 맥주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는 6월의 시즈널 캘린더를 소개한다.
▲한국 현대미술 거장전 (서울, ~6월 28일)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 이번 전
20일 남짓한 여행. 사소한 계기였다. 스스로 계획한 여행도 아니었고, 남들 다 가는 흔한 장소도 아니었다. 운명의 사람을 만났다거나, 생사를 넘나드는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한 달도 안 되는 이 기간의 여행이 한 남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그 장소가 바로 지구의 남쪽 끝, 인간의 발걸음을 쉽사리 허락하지 않는 남극대륙이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