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4구역 재건축 설명회⋯삼성·현대 등 7개사 참여

입력 2026-02-13 08: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일대.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일대.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에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13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 사무실 열린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은 압구정 현대 8차와 한양 3·4·6차를 통합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최고 67층 규모로 총 1641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조1154억원(부가가치세 별도), 3.3㎡당 공사비는 1250만원 수준이다.

시공사 입찰 마감일은 다음 달 3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는 5월 23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0,000
    • +0.32%
    • 이더리움
    • 3,14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1.53%
    • 리플
    • 2,040
    • -0.34%
    • 솔라나
    • 125,800
    • +0.32%
    • 에이다
    • 371
    • +0%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95%
    • 체인링크
    • 14,150
    • +1.07%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