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주거·경제 넘어 정서적 돌봄까지
7개 기관·기업 협력해 맞춤형 지원 강화 매월 300명에 생활용품 전달·자립지원 캠프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온:청년은 자립준비청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LH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월드
2026-10-15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