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광안동 373BL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입력 2025-06-22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르지오 오셔니티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푸르지오 오셔니티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373BL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광안동 373BL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6층~지상 41층 4개 동 447가구의 공동주택과 50실의 오피스텔을 재건축하는 것으로 총 공사금액은 2305억 원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오셔니티'란 단지명을 제안했다. 최고의 광안 바다를 품고 있다는 의미의 'Ocean'과 무한 주거 프리미엄을 연다는 뜻인 'Infinity'를 합한 이름이다.

푸르지오 오셔니티는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민이 더 여유롭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방 드레스룸, 침실 붙박이장, 파우더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또 그리팅가든, 그린 라운지, 플레이파크 등의 조경 설계를 단지 내에 녹여낼 계획이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갖춘 커뮤니티를 도입하기 위해 골프클럽, 그리너리 라운지, 피트니스 등이 조성되며 프라이빗 독서실, 그리너리 스튜디오도 마련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특성상 사업 진행 속도가 다른 정비사업보다 빠르고 광안리 핵심에 있다는 입지적 특성이 주목받는 현장이라 우수한 사업성이 기대된다"며 "광안을 빛낼 위대한 주거 명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7,000
    • +0.74%
    • 이더리움
    • 3,47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75%
    • 리플
    • 2,104
    • -1.45%
    • 솔라나
    • 127,500
    • -1.32%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14%
    • 체인링크
    • 13,640
    • -2.9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