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2025 회계년도 제1회 임시총회 '성료'

입력 2025-05-27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대한전문건설협회)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25 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의원 1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지난해 회계연도 협회 주요 사업 추진실적 보고,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 등 8개 안건을 모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윤학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문건설업계의 오랜 숙원과제를 하나씩 해결해가며 실질적인 제도개선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특히 △부당특약 사법상 효력 무효화 하도급법 개정 △공공공사 낙찰하한율 상향 △간접노무비 및 일반관리비 기준 개선 등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그는 “이는 회원사의 공정한 하도급 계약 문화 조성과 경영여건 개선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회장은 “올해는 협회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전문건설 재도약을 위한 혁신과 구조 개선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회원사 여러분의 참여와 지지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회 운영을 통해 전문건설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2,000
    • +0.14%
    • 이더리움
    • 3,39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85
    • +2.06%
    • 솔라나
    • 135,300
    • +3.84%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21%
    • 체인링크
    • 15,190
    • +4.61%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