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중국 내년 성장률 전망 5.2%로 하향...“부동산 규제 계속될 것”

입력 2021-10-25 16:24

이전 전망치 5.6%서 0.4%p 하향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중심업무지구(CBD)를 25일 한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중심업무지구(CBD)를 25일 한 여성이 지나가고 있다. 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중국의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5.6%에서 5.2%로 하향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중국 정부가 부동산 부채 축소 등 정책 방침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면서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2%로 0.4%p 하향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이 같이 전망한 배경으로 “중국 정부가 일부 지역에서 부동산세 시험에 나선다는 최근 소식이 보여주는 것처럼 부동산 시장 단속 등 중국의 정책 노선에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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