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차 핀테크 데이' 개최…생체인증기술 소개

입력 2015-08-26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 직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본점서 진행된 '2차 핀테크 데이'에 참석해 홍채인증 업체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사진 제공 = KB금융 )

KB금융그룹은 26일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생체인증기술을 시연하는 '제2차 핀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맥, 홍채, 지문, 안면, 음성, 서명 등 6개 생체인증 분야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자사 기술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연을 통해 인증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금융당국이 올해 12월부터 비대면 실명확인 방안을 허용하면서 KB국민은행은 생체인증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생체인증 방식을 적용하는 데 앞서 계열사 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동안 생체인증분야는 고가의 장비 때문에 금융에서 상용화가 다소 제한적이었다"며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등에서 추가 장비 없이 안면, 음성, 지문, 서명 인증이 가능해 짐에 따라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2,000
    • -0.19%
    • 이더리움
    • 3,25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2,500
    • -1.53%
    • 리플
    • 2,101
    • -0.38%
    • 솔라나
    • 128,500
    • -0.62%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530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46%
    • 체인링크
    • 14,420
    • -0.69%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