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계자 뒤로 모습 숨긴 신동주 전 부회장, '굳은표정 속 속내는?'

입력 2015-07-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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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일본 롯데 전 부회장이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경영권 다툼을 벌였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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