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기축통화국 및 멕시코 중앙은행 동참⋯캐나다도 참여 예정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 속도 및 비용 등 비효율성 제고 효과" 한국은행이 국제결제은행(BIS) 및 주요국 중앙은행과 함께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á)' 프로토타입(플랫폼)을 공동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플랫폼 공동 구축에는 BIS, 6개 중앙은행, 국제금융협회(IIF) 및 40여개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여했다. 6개 중앙은행에는 5개 기축통화국(미국, 프랑스[유로지역 대표], 영국, 일본, 스위스)과 멕시코 중앙은행이 포함됐다. 이번
2026-05-27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