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조·펫 피쉬 플랫폼 개발, 초보자도 쉽게 키우는 관상어 산업 육성 5대 전략품종 선정, 전문자격 국가자격화, 동물복지 기준도 마련 정부가 관상어를 단순한 취미나 전시 대상이 아니라 반려문화와 결합한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AI 수조, 펫 피쉬 플랫폼, 디지털 물멍 콘텐츠, 관상어 전문자격 국가자격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상어산업을 2030년 5150억원 규모로 키운다는 목표다. 해양수산부는 1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3차 관상어산업 육성 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상어산업
2026-05-1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