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장관 신년간담회서 "나무심기, 탄소저감 가장 효과적" "발전공기업 5사 통폐합 관련 효율성 용역 발주"…4~5월 윤곽 "'낮 인하·밤 인상' 산업용 전기요금제 개편, 대부분 기업에 득"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9일 "매년 나무 1억 그루를 추가로 식재해 탄소저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지 1월 20일자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참조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신년간담회에서 "지방자치단체, 산림청과 협업해 공공 5000만 그루, 국민 1인당 1
2026-02-1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