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장기화로 방중 대신 화상 기조연설, “비상경제 본부 맡아 직접 참석 못해” AI·공급망·녹색전환 협력 강조, “한중 산업·기술·투자 협력, 실질 성과로 이어가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2026 보아오포럼 연차총회 화상 기조연설에서 아시아가 맞닥뜨린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방향으로 혁신, 제도, 상호 연결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AI와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분야 협력과 역내 다자협력 강화, 청년 인재 교류 확대를 통해 아시아의 공동 번영 기반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린
2026-03-26 12:19